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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 스토리 자소서에 써도 될까요..?
승무원이 꿈이었어서 항공과 진학 - 자퇴 후 학점은행제 - 인서울 중상위권 편입학 입니다.
저는 편입하면서 많은 가치관이 생긴지라, 이를
스토리로 풀고싶었으나, 별로 좋은 스토리가 아니라는 피드백을 많이 받았습니다..!
컨설팅 상담사분들 마다
제 경험은 한 번 이탈한 경험이고,
조직 안에서 내가 바뀌려 노력한게 아니라
내가 새로운거 찾아 떠난거라서 안좋게 보인다고 하시더라구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멘토님들의 조언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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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he#0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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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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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수 2,933
큐비앤맘
마케팅전략/기획
안녕하세요 멘티님-!! 편입 경험 자체가 나쁜 스토리는 아니지만, 자퇴와 편입 과정을 중심에 두면 쉽게 떠나는 사람처럼 보일 수 있다는 피드백은 참고할 필요가 있습니다. 핵심은 이탈이 아니라 진로를 재점검한 뒤 학점은행제와 편입을 끝까지 완수한 실행력입니다. 자소서에는 항공과를 그만둔 이유를 길게 설명하기보다 목표를 다시 설정하고 부족한 학점을 채우며 새로운 환경에 적응한 과정, 편입 후 얻은 성과를 강조하세요. 다만 지원 직무와 연결성이 약한 문항에는 억지로 넣지 말고 도전이나 성장 경험을 묻는 항목에서만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홧팅!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멘티님-!! 편입 경험 자체가 나쁜 스토리는 아니지만, 자퇴와 편입 과정을 중심에 두면 쉽게 떠나는 사람처럼 보일 수 있다는 피드백은 참고할 필요가 있습니다. 핵심은 이탈이 아니라 진로를 재점검한 뒤 학점은행제와 편입을 끝까지 완수한 실행력입니다. 자소서에는 항공과를 그만둔 이유를 길게 설명하기보다 목표를 다시 설정하고 부족한 학점을 채우며 새로운 환경에 적응한 과정, 편입 후 얻은 성과를 강조하세요. 다만 지원 직무와 연결성이 약한 문항에는 억지로 넣지 말고 도전이나 성장 경험을 묻는 항목에서만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홧팅!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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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경영
채택률 28%
답변수 1,146
오뚜기
영업관리
다른 소재 대비 임팩트가 떨어지므로, 편입한 이야기 이런 거는 적지 않으시기를 권장드립니다. 자기소개서의 목적을 명확히 이해하시는 것이 선행되셔야, 그 말이 이해가 되실텐데요.
자기소개서는 멘티님께서 왜 해당 직무를 잘 하실 수 있는지, 왜 해당 기업/산업군/직무에 적합한지 증명하기 위한 글입니다. 이력서에서 볼 수 없는 조직적합도를 검증하기 위함이죠. 회사에서 혼자 하는 일은 거의 없으니까요.
게다가 기업이란 손님 눈에 구직자란, 팔리기 이전의 신상품과 같습니다. 따라서 자기소개서는 광고 전단지처럼 "팔기 위한 글"을 작성하셔야 합니다.
따라서 군대 이야기(특히 남성분들), 조별과제, 교환학생, 시험 점수 올린 이야기(편입학)는 굳이 작성을 권장드리진 않고 있습니다. 차라리 일 경험, 현직자와의 인터뷰라면 모를까.
채용 담당이 하루 100여 장의 자소서를 봐야 하는데, 남들처럼 조별과제같은 흔한 이야기가 작성돼 있다고 생각해보세요. 만일 멘티님께서 채용 담당이라도 보고 싶을까요? 안 그러실거라고 생각합니다.
부득이하게 조별과제를 쓰더라도, 직무에 맞게 녹여서 써야 한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예를 들어 비건을 소재로 조별과제를 했다고 가정해봐요.
그래서 비건 관련 커뮤니티에 회원가입 후, 회원인 것처럼 활동하며 인사이트를 파악해보려고 했다든지. 아니면 비건 관련 박람회에 가서 비건 소비자들의 특성을 파악해보려 노력했다든지.
이런 소재의 차별화가 필요하다 이겁니다. 즉 같은 내용이라도, 직무 관점에서 접근해야 해요.
대부분은 조별과제하다가 갈등 발생했는데, 대화로 해결했다. 혹은 교환학생에서 외국인 친구랑 어색했는데, 하하호호 거리며 친해졌다 이런 내용이 태반이예요. 그러니 임팩트가 없고, 임팩트가 없으면 서류에서 떨어져나갈 수밖에 없습니다.
지원자 수가 너무 많기 때문에, 채용 담당은 소설 보듯 자소서를 여유롭게 볼 수조차 없으니까 말이죠. 따라서 그 경험으로 배운 점이 무엇인지, 그 배운 점을 활용해 직무 수행에 어떻게 기여할지를 임팩트 있게 녹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것 있으실까요? 있으시다면 편하게 질문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채택을 하시면, 더 나은 답변을 제공하는데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덤으로 자기소개서 꿀팁도 남깁니다.
- 임팩트가 전부
자소서도 결국은 광고이기 때문에, 임팩트가 없으면 안 읽히니 서류전형에서 떨어지게 되는 겁니다. 채용 담당은 자소서를 소설보듯 여유롭게 볼 수가 없으니까요.
기사를 쓸 경우, 3-30-3의 법칙이란게 있어요. 무슨 말이냐? 3초 간 제목에서 임팩트를 줘야, 해당 기사 요약 내용을 30초 간 보게 되죠. 거기서 임팩트가 있어야, 기사 모두를 읽는데 3분을 할애한다는 거죠. 이는 자소서에도 똑같이 적용됩니다. (편입 준비한 이야기 적지 말라고 한 것도 이런 이유에 있죠)
- 기억되고 싶다면 슬로건
기억에 남는 광고들은 나름대로의 슬로건이 있어요. 예를 들어 "일요일엔 오뚜기 카레", "일요일엔 내가 짜파게티 요리사" 이런 식으로 말이죠.
소제목을 만들어둬야 글을 읽는 방향을 알려줄 수 있으니까요. 수천 장의 자소서를 봐야 하는 채용 담당 입장이기 때문에, 소설처럼 추론하면서 볼 수가 없는게 핵심 이유입니다. 따라서 두괄식으로 작성하셔야 합니다.
두괄식으로 작성하면 내용을 확인하면서 보게 되니까 집중해서 보게 됩니다. 하지만 미괄식으로 작성하면, 소설보듯 보게 되므로 늘어지게 되니 집중력이 흐려집니다. 미괄식으로 쓰면 서류를 스킵하게 되는 거죠.
- 자기 가치가 아니라, 소비자 이익
이 세상 어떤 광고도 자기 회사 제품 자랑으로 끝나는 광고는 없습니다. 커피 맛이 겁나 좋다고 말하는 광고는 없어요. 그 커피를 마심으로써, 사람이 얼마나 행복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죠. 화장품이 좋다고 떠벌리는 광고 역시 없습니다. 그 화장품을 사용함으로써, 사람이 얼마나 아름다워질 수 있는지 보여주죠.
자기소개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 자랑이 아니라, 기업의 이윤창출에 직무 관점에서 어떻게 기여할지를 작성하셔야 합니다.
따라서 핵심은 "저는 여러분에게 필요한 사람입니다. 이런 저를 돈 주고 구매해 주십시오"여야 합니다.
기업은 여러분의 자기 자랑이나 성장 배경에 일절 관심이 없습니다. 자신의 경험에서 뭘 배웠는지, 그 배운 점이 직무 수행에 어떤 이득을 줄 수 있는지가 핵심이예요.
- 질문이 같아도, 지원 기업이 다르면 대답 역시 달라야 해요. (주의)
직무 경험을 직무에 어떻게 연결시켜야할 지는 미리 정해야 합니다. 또한 같은 질문이라도 지원하는 회사가 다르면, 대답이 달라야합니다. 인터넷에서 본거 보고 무지성 복붙하시면 큰일나요.
예를 들어 "어제 뭐 했어?"란 같은 질문조차도 애인이 하느냐, 직장 상사가 하느냐에 따라 대답이 다 다르잖아요? 물어보는 이와 목적, 상황이 다 다르니까요. 마찬가지란거죠.
즉 하나의 경험이 주는 깨달음은 다양하기 때문에, 지원 기업의 인재상과 핵심가치에 맞는 깨달음을 취사 선택하셔야 한다는 거예요.
따라서 경험 정리를 자주 나오는 인재상 위주로 정리해두시는 것이 필수입니다. "상황-과제-행동-결과-배운점-배운 점이 직무 수행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가" 순으로 말이죠. 그래야 공채 시즌에 대비하기 편리하며, 수시채용에 대응하기도 좋습니다.
다른 소재 대비 임팩트가 떨어지므로, 편입한 이야기 이런 거는 적지 않으시기를 권장드립니다. 자기소개서의 목적을 명확히 이해하시는 것이 선행되셔야, 그 말이 이해가 되실텐데요.
자기소개서는 멘티님께서 왜 해당 직무를 잘 하실 수 있는지, 왜 해당 기업/산업군/직무에 적합한지 증명하기 위한 글입니다. 이력서에서 볼 수 없는 조직적합도를 검증하기 위함이죠. 회사에서 혼자 하는 일은 거의 없으니까요.
게다가 기업이란 손님 눈에 구직자란, 팔리기 이전의 신상품과 같습니다. 따라서 자기소개서는 광고 전단지처럼 "팔기 위한 글"을 작성하셔야 합니다.
따라서 군대 이야기(특히 남성분들), 조별과제, 교환학생, 시험 점수 올린 이야기(편입학)는 굳이 작성을 권장드리진 않고 있습니다. 차라리 일 경험, 현직자와의 인터뷰라면 모를까.
채용 담당이 하루 100여 장의 자소서를 봐야 하는데, 남들처럼 조별과제같은 흔한 이야기가 작성돼 있다고 생각해보세요. 만일 멘티님께서 채용 담당이라도 보고 싶을까요? 안 그러실거라고 생각합니다.
부득이하게 조별과제를 쓰더라도, 직무에 맞게 녹여서 써야 한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예를 들어 비건을 소재로 조별과제를 했다고 가정해봐요.
그래서 비건 관련 커뮤니티에 회원가입 후, 회원인 것처럼 활동하며 인사이트를 파악해보려고 했다든지. 아니면 비건 관련 박람회에 가서 비건 소비자들의 특성을 파악해보려 노력했다든지.
이런 소재의 차별화가 필요하다 이겁니다. 즉 같은 내용이라도, 직무 관점에서 접근해야 해요.
대부분은 조별과제하다가 갈등 발생했는데, 대화로 해결했다. 혹은 교환학생에서 외국인 친구랑 어색했는데, 하하호호 거리며 친해졌다 이런 내용이 태반이예요. 그러니 임팩트가 없고, 임팩트가 없으면 서류에서 떨어져나갈 수밖에 없습니다.
지원자 수가 너무 많기 때문에, 채용 담당은 소설 보듯 자소서를 여유롭게 볼 수조차 없으니까 말이죠. 따라서 그 경험으로 배운 점이 무엇인지, 그 배운 점을 활용해 직무 수행에 어떻게 기여할지를 임팩트 있게 녹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것 있으실까요? 있으시다면 편하게 질문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채택을 하시면, 더 나은 답변을 제공하는데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덤으로 자기소개서 꿀팁도 남깁니다.
- 임팩트가 전부
자소서도 결국은 광고이기 때문에, 임팩트가 없으면 안 읽히니 서류전형에서 떨어지게 되는 겁니다. 채용 담당은 자소서를 소설보듯 여유롭게 볼 수가 없으니까요.
기사를 쓸 경우, 3-30-3의 법칙이란게 있어요. 무슨 말이냐? 3초 간 제목에서 임팩트를 줘야, 해당 기사 요약 내용을 30초 간 보게 되죠. 거기서 임팩트가 있어야, 기사 모두를 읽는데 3분을 할애한다는 거죠. 이는 자소서에도 똑같이 적용됩니다. (편입 준비한 이야기 적지 말라고 한 것도 이런 이유에 있죠)
- 기억되고 싶다면 슬로건
기억에 남는 광고들은 나름대로의 슬로건이 있어요. 예를 들어 "일요일엔 오뚜기 카레", "일요일엔 내가 짜파게티 요리사" 이런 식으로 말이죠.
소제목을 만들어둬야 글을 읽는 방향을 알려줄 수 있으니까요. 수천 장의 자소서를 봐야 하는 채용 담당 입장이기 때문에, 소설처럼 추론하면서 볼 수가 없는게 핵심 이유입니다. 따라서 두괄식으로 작성하셔야 합니다.
두괄식으로 작성하면 내용을 확인하면서 보게 되니까 집중해서 보게 됩니다. 하지만 미괄식으로 작성하면, 소설보듯 보게 되므로 늘어지게 되니 집중력이 흐려집니다. 미괄식으로 쓰면 서류를 스킵하게 되는 거죠.
- 자기 가치가 아니라, 소비자 이익
이 세상 어떤 광고도 자기 회사 제품 자랑으로 끝나는 광고는 없습니다. 커피 맛이 겁나 좋다고 말하는 광고는 없어요. 그 커피를 마심으로써, 사람이 얼마나 행복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죠. 화장품이 좋다고 떠벌리는 광고 역시 없습니다. 그 화장품을 사용함으로써, 사람이 얼마나 아름다워질 수 있는지 보여주죠.
자기소개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 자랑이 아니라, 기업의 이윤창출에 직무 관점에서 어떻게 기여할지를 작성하셔야 합니다.
따라서 핵심은 "저는 여러분에게 필요한 사람입니다. 이런 저를 돈 주고 구매해 주십시오"여야 합니다.
기업은 여러분의 자기 자랑이나 성장 배경에 일절 관심이 없습니다. 자신의 경험에서 뭘 배웠는지, 그 배운 점이 직무 수행에 어떤 이득을 줄 수 있는지가 핵심이예요.
- 질문이 같아도, 지원 기업이 다르면 대답 역시 달라야 해요. (주의)
직무 경험을 직무에 어떻게 연결시켜야할 지는 미리 정해야 합니다. 또한 같은 질문이라도 지원하는 회사가 다르면, 대답이 달라야합니다. 인터넷에서 본거 보고 무지성 복붙하시면 큰일나요.
예를 들어 "어제 뭐 했어?"란 같은 질문조차도 애인이 하느냐, 직장 상사가 하느냐에 따라 대답이 다 다르잖아요? 물어보는 이와 목적, 상황이 다 다르니까요. 마찬가지란거죠.
즉 하나의 경험이 주는 깨달음은 다양하기 때문에, 지원 기업의 인재상과 핵심가치에 맞는 깨달음을 취사 선택하셔야 한다는 거예요.
따라서 경험 정리를 자주 나오는 인재상 위주로 정리해두시는 것이 필수입니다. "상황-과제-행동-결과-배운점-배운 점이 직무 수행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가" 순으로 말이죠. 그래야 공채 시즌에 대비하기 편리하며, 수시채용에 대응하기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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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동그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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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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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Ro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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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코리아
마케팅전략/기획
안녕하세요. 편입스토리도 충분히 자소서에 녹여낼 수 있는 소재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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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취뽀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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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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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자이언트스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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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푸드
인사
안녕하세요. 대기업 출신의 7년차 채용담당자입니다.
제가 볼때는 크게는 상관없어 보입니다. 성과가 있기때문에 잘 기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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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볼때는 크게는 상관없어 보입니다. 성과가 있기때문에 잘 기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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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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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우드웍스
교육기획
안녕하세요. 편입하신 것 자체는 개인적으로 매우 훌륭한 성과입니다. 하지만 회사에서는 그다지 매력적인 소잭가 아닙니다. 다른 직무 관련 소재를 자소서에 작성하세요 :)
안녕하세요. 편입하신 것 자체는 개인적으로 매우 훌륭한 성과입니다. 하지만 회사에서는 그다지 매력적인 소잭가 아닙니다. 다른 직무 관련 소재를 자소서에 작성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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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Pa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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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Fis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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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수 9,818
LG화학
생산관리
적어낼 수 있는 부분이고. 다만, 이탈을 한 경험이기 때문에. 명확하게 왜 다른 방향을 선택하게 되었는지. 그 부분에 대한 합리적인 내용을 통해. 현재 지원한 기업에서는 그 부분에 대한 우려가 없도록 기재가 되고. 중점적으로 전달되어야 할 부분은 향후의 편입 까지의 노력과, 능력 전달에 집중한 내용을 기재하시면 되겠습니다.
적어낼 수 있는 부분이고. 다만, 이탈을 한 경험이기 때문에. 명확하게 왜 다른 방향을 선택하게 되었는지. 그 부분에 대한 합리적인 내용을 통해. 현재 지원한 기업에서는 그 부분에 대한 우려가 없도록 기재가 되고. 중점적으로 전달되어야 할 부분은 향후의 편입 까지의 노력과, 능력 전달에 집중한 내용을 기재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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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고미
채택률 24%
답변수 398
삼성전자
생산
안녕하세요.
저도 이 부분은 컨설팅을 하면서 자주 보는 사례인데, 컨설턴트분들의 피드백이 아주 틀린 건 아닙니다. 다만 그 경험을 무조건 쓰면 안 된다는 뜻도 아닙니다.
문제는 '편입'이 아니라 스토리의 방향입니다.
만약 자소서가 "승무원이 되고 싶었는데 적성이 아니라 자퇴했고, 그래서 다시 편입했습니다." 정도로 끝나면 채용 담당자는 "진로를 잘못 선택했고, 중간에 방향을 바꾼 사람" 정도로 받아들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리스크가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도 이 부분은 컨설팅을 하면서 자주 보는 사례인데, 컨설턴트분들의 피드백이 아주 틀린 건 아닙니다. 다만 그 경험을 무조건 쓰면 안 된다는 뜻도 아닙니다.
문제는 '편입'이 아니라 스토리의 방향입니다.
만약 자소서가 "승무원이 되고 싶었는데 적성이 아니라 자퇴했고, 그래서 다시 편입했습니다." 정도로 끝나면 채용 담당자는 "진로를 잘못 선택했고, 중간에 방향을 바꾼 사람" 정도로 받아들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리스크가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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