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jayuu/6161613
졸업하고 취준하는데 1년동안 외모 정병 좀 쎄게 와서
좀 야금야금 시술이랑 성형함
알바한거 다 미용쪽으로 썼는데 후회없음
- 입술 필러 (만족도 최상) 얇은 입술 컴플렉스였는데 1년동안 나눠서 2cc정도 맞음 내 원래 입술 도톰한것처럼 자연스럽게 이뻐짐!
- 입술 문신 ( 입술 혈색 너무 없어보여서 이벤트가로 꽤 싸게했는데 쌩얼일때도 입술 색 코랄색임)
- 슈링크 400샷+사각턱 보톡스+윤곽주사 (맞고 나서 한달 뒤쯤 턱라인 정리되면서 얼굴 얄쌍해지면서 살빠진것처럼 변함)
- 허벅지 지흡 (만족도 최최강) 좀 큰 수술 느낌 나는데 하고 나서 2주 고생하고 나면 하길 잘 했다는걸 느낌.. 하비여서 컴플렉스였는데 허벅지 반토막돼고 자신감생겨서 앞으로 다이어트도 더 하기로 결심함.. ㅎ
300정도 알바해서 번거 미용에 썼는데 이외에도 두피케어랑 퍼스널컬러랑 종아리 보톡스 승모근 보톡스도 나름 추천함
다들 이뻐지길 바라!
신고하기
작성자익명
신고글취준때 외모 정병와서 한 것들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