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커리어

BEST 인기글(실시간)

취업/문과 고민

YTN 외 2

진행/아나운서/성우/기자 외 2

인턴 서류난사

상세페이지-메뉴
https://community.linkareer.com/mentoring/6227654

3학년 끝나고 휴학한 휴학생입니다. 다들 인턴 서류를 이곳저곳 넣어보라고 하시는데... 다들 마스터 자소서를 작성해놓고 회사 별로 조금씩 수정해서 제출하시는 건가요?

추천을 눌러 베스트로 올려주세요!닫기 아이콘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9
  • 화이팅화이

    멘토 인증 뱃지

    채택률 47%

    답변수 2,735

    LG전자기업일치_check-icon

    구매관리직무일치_check-icon

    체크 아이콘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마스터 자소서를 만들어두고 회사별로 수정하시는 게 맞는 방향이긴 한데 방식이 조금 다릅니다. 전체 자소서를 통째로 복사해서 회사명만 바꾸는 게 아니라 본인 핵심 경험 3~4개를 정리해둔 소스 뱅크를 만들어두시고 각 회사 자소서 문항에 맞춰서 그 경험들을 재배치/재구성하는 방식이에요. 기자, 아나운서, 성우 같은 방송 직군은 특히 회사별로 색깔이 뚜렷해서 마스터 자소서를 그대로 돌려쓰면 티가 많이 납니다. 지원 동기 항목은 특히 그 회사 프로그램이나 보도 방향을 구체적으로 언급하면서 새로 써야 하고 성장과정이나 경험 관련 문항은 본인의 핵심 에피소드를 재활용하되 그 회사가 원하는 인재상에 맞춰서 강조점을 다르게 가져가시는 게 효율적입니다. 실무적으로는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먼저 본인의 대표 경험 3~4개(방송 관련 활동, 리더십 사례, 문제해결 경험 등)를 각각 500자, 800자, 1000자 버전으로 미리 다듬어두세요. 그다음 지원할 회사별로 자소서 문항을 보고 어떤 경험을 어느 문항에 배치할지 정하고 지원동기와 입사 후 포부 부분만 그 회사에 맞춰 새로 작성하시면 시간을 크게 아끼면서도 회사별 맞춤형 느낌을 살릴 수 있습니다. 완전히 복붙하시면 면접에서 회사 이해도 부족이 드러날 수 있으니 지원동기만큼은 항상 새로 쓰시는 걸 원칙으로 잡으시는 게 안전합니다. 화이팅입니다! 도움되셨다면 채택부탁드려요~!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멘토 에디

    멘토 인증 뱃지

    채택률 33%

    답변수 202

    LG헬로비전기업일치_check-icon

    사업기획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멘티님. 멘토 에디입니다. 네, 대부분 그렇게 준비합니다. 저도 취준 당시 마스터 자소서를 하나 만들어두고 지원하는 기업이나 직무에 맞게 지원동기만 살짝살짝 수정하면서 제출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특히 인턴은 공고가 많이 올라오는 특정시기가 있어서 처음부터 회사마다 새로 작성하기보다는 공통으로 활용할 내용과 회사별로 조금씩 바꿔야 하는 내용을 나눠두면 훨씬 효율적으로 관리하실 수 닜으실거에요. 다만 지원동기나 해당 기업을 선택한 이유는 최대한 지원하시는 회사에 맞게 수정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뭐든지할수있다!

    멘토 인증 뱃지

    채택률 47%

    답변수 2,874

    큐비앤맘기업일치_check-icon

    마케팅전략/기획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멘티님-!! 맞습니다. 대부분은 마스터 자소서를 먼저 만들어두고 회사별로 수정해서 지원합니다. 특히 인턴은 수시채용이 많고 공고가 올라오면 빠르게 마감되는 경우도 있어서 매번 처음부터 작성하면 지원 속도를 따라가기 어렵습니다. 다만 마스터 자소서를 그대로 제출하는 것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지원하는 회사의 사업, 직무, 우대사항을 반영해 지원 동기와 경험을 연결하는 부분은 반드시 수정해야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경험별로 500자, 700자, 1000자 버전까지 미리 정리해두고, 회사에 맞게 강조 포인트만 바꾸는 방식을 가장 많이 사용했습니다. 이렇게 준비해두면 하루 안에도 여러 기업에 지원할 수 있으면서도 자소서의 완성도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청마

    멘토 인증 뱃지

    채택률 53%

    답변수 11,576

    큐리아서티프로젝트팀기업일치_check-icon

    마케팅전략/기획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현직 마케터입니다. 네, 맞습니다. 기본적으로 마스터 자소서/이력서/포폴 등은 미리 세팅해놓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시겠지만 요즘은 공채보다 기업에서 인력 충원이 필요한 경우 바로바로 채용을 하는 수시채용이 트렌드이기 때문에 미리 필요한 서류들을 세팅 완료해야 그 기회를 누구보다 빠르게 잡을 수 있기 때문이죠. 마스터 자소서는 거창한 것은 따로 없고, 기본적으로 간단한 자기소개, 지원동기, 직무 역량 정도만 탄탄하게 세팅해놓으셔도 충분합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도 부탁드립니다.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멘토 추진력

    멘토 인증 뱃지

    채택률 20%

    답변수 8,957

    삼성전자기업일치_check-icon

    마케팅전략/기획직무일치_check-icon

    네 보통 그런식이죠

    다만 내가 가장 가고싶은 기업들 베스트 몇군데는 거기에맞게 최적화해야합니다. 또한 지원동기의 경우가 마스터자소서만으로는 대응안되기에.. 지원동기는 고민 많이해서 작성하셔야할거에요. 난사를하더라도요~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멘토 마케터

    멘토 인증 뱃지

    채택률 26%

    답변수 3,422

    비상교육기업일치_check-icon

    마케팅전략/기획직무일치_check-icon

    네, 보통은 기본이 되는 ‘마스터 자소서’를 만들어두고 회사·직무별로 수정해 제출합니다. 
    다만 문장만 조금 바꾸는 방식은 티가 납니다. 
    경험 소재는 재활용하되, 지원동기·직무역량은 공고와 기업에 맞게 다시 쓰는 것이 좋습니다.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취업이직컨설턴트

    멘토 인증 뱃지

    채택률 35%

    답변수 1,503

    CJ제일제당기업일치_check-icon

    마케팅전략/기획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대부분의 지원자가 자신의 핵심 역량과 프로젝트 성과를 정리한 '마스터 자소서'를 기본 뼈대로 구축해 둔 뒤, 지원하는 회사와 직무의 핵심 가치 및 우대사항에 맞춰 20~30%씩 커스터마이징(수정)하여 제출합니다.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멘토 노을

    멘토 인증 뱃지

    채택률 29%

    답변수 5,872

    대전교통기업일치_check-icon

    마케팅전략/기획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회사별로 다르게 작성해서 입사지원서를 넣어야합니다. 그 회사의 인재상, 성과 등등에 맞게 작성을 해야하지요!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멘토 피터

    멘토 인증 뱃지

    채택률 15%

    답변수 458

    쿠팡기업일치_check-icon

    마케팅전략/기획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멘티님. 취업 준비를 하며 막막함이 느껴지는 시기인데, 고민의 흔적에서 간절함이 잘 보이네요.

    자소서 퀄리티를 유지하려면 마스터 자소서를 기반으로 하되, 회사마다 '왜 내가 이 직무에 적합한지'를 보여줄 핵심 경험 하나를 다르게 배치하는 게 훨씬 효율적입니다. 사실 스펙 나열보다는 인턴이든 아르바이트든 본인이 직접 기획하고 실행해서 결과를 냈던 경험을 그 회사 직무와 연결하는 게 서류 합격률을 높이는 핵심이에요. 이것저것 다 건드리기보다, 본인의 경험을 직무 관점에서 매력적으로 포장하는 데 더 집중해 보세요.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APP 설치하고
스크랩한 공고의
마감 알림을 받아보세요!
app-banner-image플레이스토어-배너앱스토어-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