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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계 취업 원하는 체대생 3학년 스펙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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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4학년을 앞두고 있는데 어떤 부분을 더 채워야 할지 감이 잡히질 않아 막막하네요

내년에는 휴학을 할까 고민중입니다. 만약 휴학하면 어학이나 인턴을 준비할 거 같습니다

 

비수도권 체대 성적 4.5/3.5, 복수전공 :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광고홍보전공

 

대외활동: K3,K4 구단 대학생 마케터(이벤트 및 미디어), KFA 스포츠클럽디비전리그 대학생 기자단(사진 촬영 및 릴스 촬영)

대내활동: 여러 대회 스태프(경기운영팀) 활동, 대학 스포츠 매거진 동아리 활동(기사 작성 및 취재, 미디어)

교육: 배구분석아카데미 수료

 

각종 구단 알바(매표소, 경기 운영)도 했었습니다

 

아직 어학은 없는데 오픽이랑 JLPT 준비할거 같습니다

스포츠대행사쪽으로 취업을 희망하고 있지만 된다면 협회쪽도 가고 싶습니다

여기서 뭘 준비하는 것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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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멘토 취뽀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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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기업일치_check-icon

    지원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링커리어 멘토입니다! 스포츠마케팅을 희망하시는 것 같은데, 마케팅쪽이 정량적인 지표보다는 정성적인 부분이 중요하다보니, 어학(토스, 오픽)을 중점으로 먼저 취득하시고, 인턴등을 추가하시되, 스포츠마케팅 직무 티오가 많지 않다보니, 인턴은 비슷한 부류로 문화, 컨탠츠 쪽까지 확장해서 지원해보세요. 제 댓글이 도움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리며, 꼭 좋은 회사에 취업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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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이팅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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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기업일치_check-icon

    구매관리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스포츠계 실무 경험이 이미 상당히 탄탄하셔서 스포츠 산업 이해도 면에서는 부족함이 없어 보입니다. 지금 시점에서 가장 시급한 건 어학이에요. 스포츠대행사나 협회 둘 다 어학 성적을 기본 요건으로 보는 곳이 많아서 오픽/JLPT 준비를 최우선으로 잡으시는 게 맞습니다. 휴학하고 어학+인턴 준비하시겠다는 계획도 좋은 방향이에요. 다만 어학이 아예 없으신 상태면 어학부터 먼저 어느 정도 점수 만들어두시고 그 다음에 인턴 지원 병행하시는 순서를 추천드립니다. 인턴 서류 넣으실 때 어학 성적이 없으면 지원 자체가 안 되는 곳들이 있어서요. 스포츠대행사 쪽은 마케팅이나 이벤트 실무 경험을 많이 보는데 지금 K3,K4 구단 마케터 경험이 정확히 이 방향이라 잘 맞습니다. 협회 쪽은 조금 더 행정/운영 역량을 보는 경향이 있어서 대회 스태프 경험이 여기서 강점으로 작용할 거예요. 두 곳 다 노려보실 수 있는 스펙이니 어학만 채우시면 지원 범위를 넓게 가져가셔도 됩니다. 배구분석아카데미 수료 경험도 특정 종목 전문성으로 어필 가능하니 자소서에서 잘 살려주시고, 남은 3-4학년 기간엔 새 활동 추가보다는 지금까지 쌓으신 경험들을 정리하고 어학 점수 만드는 데 집중하시는 게 효율적입니다. 화이팅입니다! 도움되셨다면 채택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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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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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정밀기계기업일치_check-icon

    공정/품질/테스트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현재 체육 전공과 광고홍보 복수전공을 바탕으로 구단 마케터와 기자단, 경기 운영 스태프등 스포츠 업계가 선호하는 훌륭한 실무 경험을 이미 다양하게 쌓아오신 것 같습니다. 현재 포트폴리오에서 가장 부족한 부분은 어학과 인턴 경험이므로, 내년에 휴학을 하고 이를 보완하려는 전략은 매우 좋습니다. 우선 스포츠 대행사와 협회 모두 글로벌 역량을 중시하기 때문에 오픽 IH 취득을 최우선 목표로 잡으시고, 일본 교류가 많은 종목을 타겟팅한다면 JLPT를 추가로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나아가 스포츠 대행사를 목표로 한다면 그동안의 활동을 단순 나열하기보다 성과 중심의 기획서 양식으로 포트폴리오를 시각화하시고, 협회를 목표로 한다면 경기 운영 경험을 살려 행정 처리 능력과 규정 이해도를 어필해 보시기 바랍니다. 해서 휴학 상반기에는 어학 성적과 포트폴리오를 빠르게 완성하고, 하반기에는 이를 활용해 대행사나 협회의 인턴을 하시면서 실무 비즈니스 경험을 채우는 방향을 추천드립니다. 화이팅하시고, 답변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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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공과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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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수 420

    전남대학교병원기업일치_check-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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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 쌓아온 스포츠 현장 경험과 미디어 역량은 훌륭한 무기입니다. 스포츠 대행사와 협회는 현장 이해도와 실무 능력을 높게 평가하므로, 이미 방향성은 잘 잡혀 있습니다.
    지금 시점에서 휴학을 한다면 어학 성적 확보를 최우선으로 하되, 단순 스펙 쌓기를 넘어 이를 활용한 인턴십 기회를 반드시 잡아야 합니다. 대행사는 즉시 전력감을 선호하므로, 마케터와 기자단 경험을 포트폴 리오로 시각화해 제안서 작성이나 스폰서십 유치 등 실무에 가까운 인턴 경험을 추가하는 것이 강력한 차별점이 됩니다. 협회를 목표로 한다면 공인 어학 성적의 커트라인을 빠르게 넘기고, 행정 실무 역량을 어필할 수 있는 기획서 작성 능력을 보완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장 발로 뛴 경험에 실무 행정 능력을 더한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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