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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차 빼기 어려울 때 보통 아프다고 당일 통보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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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인턴 중인데 하필 중요한 프로젝트 중 제일 중요한 날에 면접이 겹쳤습니다

업계/회사 특성상 월차 승인이 필요해서 반려당할 수 있는 상황인데요 

병원 예약 핑계도 안 먹힐 것 같습니다

월차 반려당할 바에 아무래도 당일 아침에 아프다는핑계로 통보하는게 나으려나요

 

쓰고 보니 답정너 같긴 한데 가고 싶은 면접이라 어떡해야 할지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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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청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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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큐리아서티프로젝트팀기업일치_check-icon

    마케팅전략/기획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연차보다는 반차를 잘 활용하는 방향이 가장 무난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방면으로 반차를 사용할 수 있는 루트가 어떤 것이 있는지 등을 따져보고 업무에 지장이 안가는 선에서 조정할 수 있도록 노력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어차피 멘티분의 커리어는 남들이 책임져주지 않고, 멘티분 스스로 챙겨야 하는만큼 더 좋은 기회가 찾아왔다면 그 기회는 꼭 잡아야 하는 것이 맞으며, 그 어느 누구라도 동일한 선택을 할 것이기 때문에 멘티분의 선택 등에 있어서는 의문을 가지실 필요 없다는 점도 기억해 주세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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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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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정밀기계기업일치_check-icon

    공정/품질/테스트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당일 통보보다는 먼저 면접 시간에 맞춰 오전이나 오후 반차를 미리 신청하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맡은 업무는 문제 없이 미리 세팅해 두겠다고 양해를 구하시구요. 하지만, 만약 당일 통보가 불가피하다면 출근 시간 전 유선 통화로 진정성을 보이시고, 면접 후에는 실제 병원에 들러 당일 처방전 등의 알리바이를 만들어 두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화이팅하시고, 답변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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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취뽀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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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기업일치_check-icon

    지원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링커리어 멘토입니다! 당일 통보는 매너가 없어보이다보니, 가족 병원으로 해서 꼭 가야한다고 미리 말씀드려서 설득하시는 편이 어떨까합니다. 법적으로 월 1회 월차가 의무이기도하구요. 제 댓글이 도움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리며, 꼭 좋은 회사에 취업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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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공과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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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대학교병원기업일치_check-icon

    행정/사무직직무일치_check-icon

    중요한 프로젝트 당일이라 마음이 무겁겠지만, 당일 무단통보식 가짜 병가는 절대 추천하지 않습니다. 업계는 좁고 신뢰는 한번 깨지면 회복하기 어렵습니다. 인턴십 역시 향후 커리어의 중요한 평판이 됩니다. 솔직하게 면접 기회가 왔음을 밝히고 양해를 구하는 정공법을 택하세요. 단, 프로젝트에 차질이 없도록 본인의 업무를 미리 완벽하게 인수인계하고, 면접 시간을 조정할 수 있는지 양측 회사에 먼저 문의해 조율 가 능성을 찾아야 합니다. 리스크를 감수하더라도 가고 싶은 면접이라면 책임감 있는 태도로 공백을 최소화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유능한 인재의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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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공과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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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요한 면접 기회를 앞두고 프로젝트 일정과 겹쳐 고민이 깊으시겠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당일 통보 방식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업계가 좁을수록 평판 리스크가 크고, 인턴 기간의 성실성은 향후 레퍼런스 체크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월차 반려를 지레 짐작하여 피하기보다는, 먼저 솔직하되 지혜로운 방식으로 소통해 보시길 권합니다. 프로젝트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음을 서두에 밝히고, 면접이라는 사실을 정공법으로 오픈하거나 혹은 도저 히 미룰 수 없는 중요한 가사 사정(예: 가족 관련 법적/행정적 대면 업무 등)을 이유로 드는 것이 낫습니다.
    핵심은 '당일 통보'로 팀에 펑크를 내는 것이 아니라, 전날까지 본인의 공백을 메울 수 있는 인수인계나 사전 작업 등의 대안을 함께 제시하며 양해를 구하는 것입니다. 진정성 있게 미리 조율을 시도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본인의 커리어와 평판을 지키면서 원하는 면접도 볼 수 있는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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