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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에 합격한 중견기업에 3개월 째 다니고 있는데 다른 회사로 이직하고싶습니다.
졸업하자마자 바로 합격하여 재직 중입니다.
현재 이력서를 작성할 때 재직 중이라고 적는게 나은지 의견을 구하고 싶습니다.
4학년 때 산업은 다르나 유관 직무로 인턴 1년 했으며 졸업은 2월에 했습니다.
안적는다면 공백기는 졸업 후 4개월정도 됩니다.
인사팀에서 서류를 보거나 면접을 가게 된다면 3개월만에 왜 이직하는건지 물어볼텐데 아예 안적는게 나은가요?
직무명은 같은데 하는 업무는 좀 다릅니다.
이 경우 어떻게 적는게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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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달리기좋아
신고글3개월만에 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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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의 짧은 재직 기간은 이력서에서 제외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졸업 후 4개월 정도의 공백기는 채용 시장에서 매우 자연스럽고 납득 가능한 기간이며, 이미 갖추신 1년의 유관 직무 인턴 경험이 훌륭한 무기가 되어줍니다. 반면 3개월 경력을 기재하면 조기 이탈 위험성에 대한 우려와 이직 사유 질의에 불필요한 감 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차라리 4개월간 원하는 직무를 재정비하며 입사 준비를 진행했다고 설명하는 것이 서류 통과와 면접 대응 모두에 있어 훨씬 안전하고 유리한 전략입니다.
3개월의 짧은 재직 기간은 이력서에서 제외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졸업 후 4개월 정도의 공백기는 채용 시장에서 매우 자연스럽고 납득 가능한 기간이며, 이미 갖추신 1년의 유관 직무 인턴 경험이 훌륭한 무기가 되어줍니다. 반면 3개월 경력을 기재하면 조기 이탈 위험성에 대한 우려와 이직 사유 질의에 불필요한 감 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차라리 4개월간 원하는 직무를 재정비하며 입사 준비를 진행했다고 설명하는 것이 서류 통과와 면접 대응 모두에 있어 훨씬 안전하고 유리한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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