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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 탈락할까봐 걱정하는거 너무 과한 걱정일까?

https://community.linkareer.com/jayuu/6290452

6월초에 입사한 신입인데 

  1. 같이 밥먹는 분들 생김
  2. 부서원들과 사이 ㄱㅊ
  3. 같이 입사한 동기와 사이 ㄱㅊ
  4. 주요한 프로젝트에 투입됨...

이긴한데 

  1. 내가 맡은 프로젝트 처음껀 반응 좋았는데 두번째껀 좀 맘에 안들어하는듯 ㅠ
  2. 부서원과는 팀장님이 미팅 자주하는데 나랑은 일대일 미팅 안함 (근데 지금 그분이 일이 비어서 따로 일 준다고 최근에 좀 자주하는듯...) 

이정도 이유로 걱정이 됨... 너무 넘겨집는걸까?

이떄까지 들어온 신입 1명(매일 지각하고 부서원과 싸웠다함) 빼곤 짤리듯이 퇴사한 사례 없었다 듣긴함 

주변에 채용연계 인턴 짤리거나 수습 짤렸단 애들 좀 봐서 걱정됨...( 다 착하고 성실한 친구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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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익명1

    1. 수습에서 잘릴 수 있다. -> 내가 부족한 점을 알 수 있어서 앞으로 더 성장할 방향을 잡을 수 있다.

    2. 수습에서 잘린다고 인생 망하는 거 아니다.

    3. 부족한 실력으로 수습에서 잘리는 건 그 누구의 잘못도 아니다. 도덕적인 잘못도 아니며, 단지 회사가 원하는 인재가 아닌 거고, 아직 준비가 덜 됐다는 신호일 수 있다. 

    4. 다른 사람들은 수습에서 거의 잘리지 않는데 나만 잘린다는 것에 대한 두려움, 비교의식이 나를 망친다. 최선을 다하되, 잘리면 겸허히 받아들이면 된다.

    5. 안잘리니까 걱정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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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4

      수습은 애지간하면 안잘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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