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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기업 1년 계약직으로 이제 한달 좀 넘게 다닌 03년생 신입입니다
급하게 지원한 직무에 붙었는데 막상 들어와보니 직무와 제 성향이 너무 안 맞고 하나의 실수가 치명적인 업계라서 너무 하루하루가 힘든데
들어오자마자 나가는게 괜찮을지 궁금합니다... 계약만료 전 중도 퇴사한 케이스가 있다곤 합니다
마침 제가 희망하던 직무 공고도 떴구요
그냥 버틸까요? 아니면 전부터 해보고 싶던 직무에 도전해볼까요?
그리고 다른 곳 합격했을 경우에만 퇴사 통보를 해야할지도 고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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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옹오이
신고글계약직 중도 퇴사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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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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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비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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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법인 재무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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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회계법인
회계
우선 지금 퇴사할 경우, 한달 수준의 경력은 이력서에 지우는 편이 낫기 때문에 이력으로 쓰지를 못해요.
중도퇴사는 당연히 해도 됩니다. 다만, 저는 개인적으로 3개월 채운 후에 하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파견직이라고 해도 이력서에 빅네임이 있냐 없냐의 차이는 매우 커요.
빅네임이 없으면 이력서를 보지도 않는 경우도 많거든요. 공고는 일하면서 같이 쓰면됩니다. 취업은 공부랑 달라요. 올인해서 자소서 쓰는게 제일 안좋은 방향이에요. 일하면서 하는 것이 좋죠. 그러다가 서류합격률이 올라가서 휴가를 너무 많이 쓰는게 눈치보인다 싶으면 그럴 때는 퇴사하는게 맞지만요.
우선 지금 퇴사할 경우, 한달 수준의 경력은 이력서에 지우는 편이 낫기 때문에 이력으로 쓰지를 못해요.
중도퇴사는 당연히 해도 됩니다. 다만, 저는 개인적으로 3개월 채운 후에 하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파견직이라고 해도 이력서에 빅네임이 있냐 없냐의 차이는 매우 커요.
빅네임이 없으면 이력서를 보지도 않는 경우도 많거든요. 공고는 일하면서 같이 쓰면됩니다. 취업은 공부랑 달라요. 올인해서 자소서 쓰는게 제일 안좋은 방향이에요. 일하면서 하는 것이 좋죠. 그러다가 서류합격률이 올라가서 휴가를 너무 많이 쓰는게 눈치보인다 싶으면 그럴 때는 퇴사하는게 맞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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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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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리아서티프로젝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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