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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대기업에서 3개월간 인턴을 하고 있고, 최근 인턴 연장 제안을 받았습니다.
연장을 하면 실무 경험을 더 쌓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업무와 하반기 공채를 병행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반대로 예전부터 궁금했던 다른 직무의 인턴에 도전해 보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다만 합격한다는 보장이 없고, 지금 기회를 포기했다가 후회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됩니다.
또 한편으로는 27살인 지금, 인턴 경험을 더 쌓는 것이 맞는지 아니면 이제는 정규직 지원에 집중해야 하는 시기인지도 고민됩니다.. 연장을 선택하는 것이 맞는 선택일까요..? 그리고3개월의 인턴 경험만으로 정규직에 도전해도 괜찮을지, 아니면 관심 있던 분야의 인턴을 한 번 더 경험해 보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도움이 될지 다양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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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pwoei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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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대기업에서 삼 개월 동안 실무를 경험했다면 정규직 채용에 도전하기 위한 충분한 기반을 마련한 것입니다. 인턴을 연장하거나 다른 분야의 인턴을 다시 시작하는 것은 하반기 정규직 공채 집중도를 떨어뜨릴 위험이 큽니다. 스물일곱이라는 나이는 결코 늦지 않았지만, 계속해서 인턴 경험만 추가하는 것은 효율 적이지 않습니다. 삼 개월간 배우고 느낀 점을 서류와 면접에서 명확하게 보여준다면 충분히 경쟁력이 있습니다.
이미 대기업에서 삼 개월 동안 실무를 경험했다면 정규직 채용에 도전하기 위한 충분한 기반을 마련한 것입니다. 인턴을 연장하거나 다른 분야의 인턴을 다시 시작하는 것은 하반기 정규직 공채 집중도를 떨어뜨릴 위험이 큽니다. 스물일곱이라는 나이는 결코 늦지 않았지만, 계속해서 인턴 경험만 추가하는 것은 효율 적이지 않습니다. 삼 개월간 배우고 느낀 점을 서류와 면접에서 명확하게 보여준다면 충분히 경쟁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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