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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대기업에서 3개월간 인턴을 하고 있고, 최근 인턴 연장 제안을 받았습니다.

 

연장을 하면 실무 경험을 더 쌓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업무와 하반기 공채를 병행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반대로 예전부터 궁금했던 다른 직무의 인턴에 도전해 보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다만 합격한다는 보장이 없고, 지금 기회를 포기했다가 후회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됩니다.

 

또 한편으로는 27살인 지금, 인턴 경험을 더 쌓는 것이 맞는지 아니면 이제는 정규직 지원에 집중해야 하는 시기인지도 고민됩니다.. 연장을 선택하는 것이 맞는 선택일까요..? 그리고3개월의 인턴 경험만으로 정규직에 도전해도 괜찮을지, 아니면 관심 있던 분야의 인턴을 한 번 더 경험해 보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도움이 될지 다양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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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멘토 취뽀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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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기업일치_check-icon

    지원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링커리어 멘토입니다! 멘티님 인턴은 기간보다는 경험의 깊이가 중요한데, 3개월이면 부족해보이긴합니다. 나이가 잇는만큼 현재 직무를 연장하시는게 스토리텔링 면에서도 좋아보입니다. 자소서, 인적성을 미리미리 준비하시면서 공채 병행하시는게 나아보입니다. 제 댓글이 도움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리며, 꼭 좋은 회사에 취업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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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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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큐리아서티프로젝트팀기업일치_check-icon

    마케팅전략/기획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연장했을 때 더 많고 다양한 업무를 경험할 수 있고, 무엇보다 멘티분의 커리어에 확실하게 도움이 된다면 연장하는 동시에 하반기도 함께 준비하는 것이 가장 베스트라고 생각됩니다. 반대로 연장했을 때 얻어갈 수 있는 효과가 뚜렷하지 않고, 하반기 준비와 병행했을 때 오히려 이도저도 안될 거 같다면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기 때문에 연장하지 않고, 하반기 준비 및 부족한 부분 보완 등의 작업에 신경쓰는 것이 더 나을 거 같습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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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Pa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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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기업일치_check-icon

    영업관리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멘티님! 대기업에서 인턴십 할 정도면 충분히 다른 대기업 정규직으로 입사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3개월이면 충분하다고 보여지고, 연장을 한다고 하더라도 추가적인 러닝포인트는 크지 않을 것 같습니다. 9 to 6 하면서 공채 병행하는건 체력적으로 쉽지 않을거라, 저라면 그냥 계약종료하고 공채 지원에 집중할 것 같습니다. 너무 걱정마시고, 멘티님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과감히 공채 올인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잘 되실거에요. 답변이 도움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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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계법인 재무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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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수 493

    한영회계법인기업일치_check-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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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개월 한 상황에서, 3개월 추가 기간은 업무의 깊이를 조금은 늘릴 수 있죠. 저는 인턴 연장을 하고, 하면서 모두 병행하는걸 추천드립니다. 인턴하면서 다른 인턴도 지원을 해보세요. 공채 올인 전략은 저는 반대입니다. 인턴 경험을 조금이라도 많이 하는게 좋아요. 인턴 안하고 자소서만 쓴다고 더 유리하진 않죠. 인턴은 정규직이 될때까지 그냥 계속 해야 됩니다. 요즘 인턴 3전 한 사람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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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일이삼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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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텔코리아기업일치_check-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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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하이닉스 재직 및 삼성전자 합격경험이 있는 멘토입니다. 인턴 연장제안을 받았다면 어느정도 회사에서 인정을 해준것이고 이건 자소서의 소재로도 좋습니다. 실제저는 대기업에 정직원으로 재직하면서 타 대기업에 지원해서 합격한 경험이 있기에 힘들더라도 공채 지원도 병행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무튼 저라면 인턴을 계속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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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ori2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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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수 10

    아임웹기업일치_check-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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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링커리어 멘토&현직자 입니다. 인턴 연장이 하반기 공채의 준비이기도 하기에, 인턴 연장하면서 함께하는 걸 권장 드립니다. 하반기 공채 자소서에서 쓸 거리는 인턴 기간동안 하는 일에서 만들어 보려고 노력하세요. 실무형 인재라는 포지셔닝이 지금 같은 경력직 같은 신입을 원하는 트렌드에 가산점이 될 것입니다. 물론 인턴이라서 운신의 폭이 좁아 특별한 일을 할 수는 없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험이 없는 것보단 플러스일 거예요. 그리고 시간관리만 잘 한다면 인턴과 공채준비 병행 가능합니다. 현직자들도 일하면서 이직준비 하는 사람들 많아요. 어떻게든 시간 만들어서 병행하세요. 못한다고 생각 말고 해낸다고 생각하고 루틴 만드셔야 합니다. 두 개의 문을 가지고 있는 게 본인에게도 좋습니다. 하나의 문만 있으면 - 인턴 or 공채 - 공채 준비하면서도 인턴 계속 할 걸 그랬나 기회가 다시 안 오면 어쩌지 불안해 할 거예요. 반면 인턴을 유지하면 적어도 불안함은 덜한 상태로 공채 준비를 할 수 있을 거라 멘탈 케어 면에서도 더 나을 것입니다. 답변이 도움됐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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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공과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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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수 1,158

    전남대학교병원기업일치_check-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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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 대기업에서 삼 개월 동안 실무를 경험했다면 정규직 채용에 도전하기 위한 충분한 기반을 마련한 것입니다. 인턴을 연장하거나 다른 분야의 인턴을 다시 시작하는 것은 하반기 정규직 공채 집중도를 떨어뜨릴 위험이 큽니다. 스물일곱이라는 나이는 결코 늦지 않았지만, 계속해서 인턴 경험만 추가하는 것은 효율 적이지 않습니다. 삼 개월간 배우고 느낀 점을 서류와 면접에서 명확하게 보여준다면 충분히 경쟁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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