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STEM_mentoring/6384298
최근 배터리 회사 상황이 어떤가요? 현직자 분들이 체감하는 것과 앞으로 전망도 궁금합니다.
신고하기
작성자goodluck7
신고글배터리 회사 상황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최근 배터리 회사 상황이 어떤가요? 현직자 분들이 체감하는 것과 앞으로 전망도 궁금합니다.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멘토 Fisher
채택률 47%
답변수 9,917
LG화학
생산관리
불안정한 부분이 많은 편이며. 예전의 경우에는 계획된 생산량이 많아 생산을 진행하면서도 계속적인 연구 및 시도를 지속적으로 했다면.
현재의 경우에는 수익성을 고려하여 선택된 확실한 사업 위주로 진행하자는 분위기인 것 같습니다.
그로 인해서, 채용 단계에서도 엔지니어 직군에서는 경력을 위주로 선호하고. 연구 개발에서는 ESS 쪽 위주의 채용이 향후 공고가 열린다면 중점이 되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불안정한 부분이 많은 편이며. 예전의 경우에는 계획된 생산량이 많아 생산을 진행하면서도 계속적인 연구 및 시도를 지속적으로 했다면.
현재의 경우에는 수익성을 고려하여 선택된 확실한 사업 위주로 진행하자는 분위기인 것 같습니다.
그로 인해서, 채용 단계에서도 엔지니어 직군에서는 경력을 위주로 선호하고. 연구 개발에서는 ESS 쪽 위주의 채용이 향후 공고가 열린다면 중점이 되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멘토 토마토
채택률 23%
답변수 8,126
삼성전자
반도체
안녕하세요. 배터리 쪽의 경우 전기차 캐즘으로 인해서 어려움을 겪는 듯하다가 이제는 어느정도 벗어난 상황이고, ESS라는 새로운 먹거리가 등장한 시점이라서 다시 반등을 노리는 중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다만, 반도체와는 다르게 중국 기업들과 기술력이 비슷하거나 오히려 뒤처지는 경우도 있어서 쉽지만은 않다고 보여집니다.
안녕하세요. 배터리 쪽의 경우 전기차 캐즘으로 인해서 어려움을 겪는 듯하다가 이제는 어느정도 벗어난 상황이고, ESS라는 새로운 먹거리가 등장한 시점이라서 다시 반등을 노리는 중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다만, 반도체와는 다르게 중국 기업들과 기술력이 비슷하거나 오히려 뒤처지는 경우도 있어서 쉽지만은 않다고 보여집니다.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멘토 타설왕
채택률 42%
답변수 3,455
LG에너지솔루션
제조/가공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멘토 백이당
채택률 33%
답변수 6,704
두산에너빌리티
전기/전기설비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멘토 달남
채택률 60%
답변수 33,123
한화정밀기계
공정/품질/테스트
안녕하세요. 전직 삼성맨입니다.
최근 배터리 업계는 전기차 수요 캐즘의 긴 터널을 지나, ESS 수요와 체질 개선을 바탕으로 조금씩 살아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또한, AI 데이터센터 증가로 북미·유럽 중심의 ESS 수주가 전기차 시장의 공백을 메우며 실적 방어를 이끌고 있고,
기업들은 기존 NCM 중심에서 중국이 강세인 LFP등 보급형 배터리 쪽으로 라인업을 다변화하고 있구요.
현장에서 일부 기업은 비상 경영을 하거나 생산 효율화를 진행 하면서 위기를 극복하고 있습니다.
해서 폭발적인 채용이나 투자 확대보다는 불필요한 비용을 줄이고 있으며,
기존 전기차 전담 인력도 ESS 및 저가형 폼팩터 프로젝트로 이동 배치되는등 유연한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당분간은 ESS 시장이 실적의 버팀목이 되고 있는데, 올해 하반기 이후 본격화될 LFP 대량 양산과 원통형 배터리,
전고체등 차세대 배터리 주도권 확보 여부가 향후 시장에서 주도권 경쟁의 핵심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전직 삼성맨입니다.
최근 배터리 업계는 전기차 수요 캐즘의 긴 터널을 지나, ESS 수요와 체질 개선을 바탕으로 조금씩 살아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또한, AI 데이터센터 증가로 북미·유럽 중심의 ESS 수주가 전기차 시장의 공백을 메우며 실적 방어를 이끌고 있고,
기업들은 기존 NCM 중심에서 중국이 강세인 LFP등 보급형 배터리 쪽으로 라인업을 다변화하고 있구요.
현장에서 일부 기업은 비상 경영을 하거나 생산 효율화를 진행 하면서 위기를 극복하고 있습니다.
해서 폭발적인 채용이나 투자 확대보다는 불필요한 비용을 줄이고 있으며,
기존 전기차 전담 인력도 ESS 및 저가형 폼팩터 프로젝트로 이동 배치되는등 유연한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당분간은 ESS 시장이 실적의 버팀목이 되고 있는데, 올해 하반기 이후 본격화될 LFP 대량 양산과 원통형 배터리,
전고체등 차세대 배터리 주도권 확보 여부가 향후 시장에서 주도권 경쟁의 핵심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멘토 아카라카
채택률 10%
답변수 144
삼익THK
생산관리
최근 배터리 업계는 전기차 캐즘 영향으로 예전처럼 공격적으로 사람을 뽑는 분위기는 아니고, 현직자 체감도 비용 절감·투자 조정·수익성 압박이 큰 편이라고 보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다만 산업 자체가 꺾였다고 보기는 어렵고, EV 중심에서 ESS·LFP·전고체·로봇/산업용 배터리 쪽으로 무게중심이 넓어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국내 배터리사들도 ESS 투자를 확대하고 있고, 글로벌 ESS 배터리 수요도 AI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투자 영향으로 빠르게 커지고 있습니다.
취업 관점에서는 당분간 배터리 3사와 소재업체 모두 채용이 예전보다 보수적일 가능성이 있어, 배터리만 고집하기보다는 반도체·자동차·소재·화학까지 지원 산업을 같이 열어두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래도 공정기술, 품질, 생산기술, 설비, 소재개발처럼 제조업 공통성이 높은 직무를 준비한다면 배터리 업황이 회복될 때 다시 들어갈 수 있는 여지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배터리 업계는 전기차 캐즘 영향으로 예전처럼 공격적으로 사람을 뽑는 분위기는 아니고, 현직자 체감도 비용 절감·투자 조정·수익성 압박이 큰 편이라고 보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다만 산업 자체가 꺾였다고 보기는 어렵고, EV 중심에서 ESS·LFP·전고체·로봇/산업용 배터리 쪽으로 무게중심이 넓어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국내 배터리사들도 ESS 투자를 확대하고 있고, 글로벌 ESS 배터리 수요도 AI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투자 영향으로 빠르게 커지고 있습니다.
취업 관점에서는 당분간 배터리 3사와 소재업체 모두 채용이 예전보다 보수적일 가능성이 있어, 배터리만 고집하기보다는 반도체·자동차·소재·화학까지 지원 산업을 같이 열어두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래도 공정기술, 품질, 생산기술, 설비, 소재개발처럼 제조업 공통성이 높은 직무를 준비한다면 배터리 업황이 회복될 때 다시 들어갈 수 있는 여지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화이팅화이
채택률 46%
답변수 3,531
LG전자
구매관리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조직완성
채택률 14%
답변수 1,856
주성엔지니어링
인사
현직자가 아니라면 정확한 체감까지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현재 배터리 업계는 “망했다”기보다는 조정기를 거치면서 구조가 바뀌는 상황으로 보는 게 맞습니다.
전기차 시장 성장세가 예전보다 둔화되면서 국내 배터리 3사도 한동안 실적과 투자 측면에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반면 ESS(에너지저장장치), LFP 배터리,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등이 새로운 기회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취업을 생각하신다면 저는 회사보다 직무를 먼저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공정/생산기술/품질/장비 → 배터리 산업이 계속되는 한 비교적 활용도가 높은 편
R&D → 석사 이상 및 세부 전공의 중요성이 큼
영업/기획 → 업황에 따른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큼
배터리 장비업체 → 대기업 투자 사이클 영향을 크게 받음
그리고 앞으로도 배터리가 없어지는 산업은 아니라고 봅니다. 다만 “전기차가 계속 폭발적으로 성장하니까 배터리도 무조건 좋다”는 식으로 접근하면 위험합니다. 중국 업체와의 가격 경쟁, LFP 확대, 수익성 문제가 계속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취업 관점에서는 오히려 ESS·LFP·원가 경쟁력·차세대 배터리 기술에 대응할 수 있는 회사인지를 확인하고 지원하는 게 좋습니다.
즉, 지금 배터리 취업을 고민하신다면 산업 전망 자체보다 ‘어느 회사 + 어느 직무 + 그 직무의 이직 가능성’까지 같이 보고 결정하는 게 가장 현실적입니다.
현직자가 아니라면 정확한 체감까지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현재 배터리 업계는 “망했다”기보다는 조정기를 거치면서 구조가 바뀌는 상황으로 보는 게 맞습니다.
전기차 시장 성장세가 예전보다 둔화되면서 국내 배터리 3사도 한동안 실적과 투자 측면에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반면 ESS(에너지저장장치), LFP 배터리,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등이 새로운 기회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취업을 생각하신다면 저는 회사보다 직무를 먼저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공정/생산기술/품질/장비 → 배터리 산업이 계속되는 한 비교적 활용도가 높은 편
R&D → 석사 이상 및 세부 전공의 중요성이 큼
영업/기획 → 업황에 따른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큼
배터리 장비업체 → 대기업 투자 사이클 영향을 크게 받음
그리고 앞으로도 배터리가 없어지는 산업은 아니라고 봅니다. 다만 “전기차가 계속 폭발적으로 성장하니까 배터리도 무조건 좋다”는 식으로 접근하면 위험합니다. 중국 업체와의 가격 경쟁, LFP 확대, 수익성 문제가 계속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취업 관점에서는 오히려 ESS·LFP·원가 경쟁력·차세대 배터리 기술에 대응할 수 있는 회사인지를 확인하고 지원하는 게 좋습니다.
즉, 지금 배터리 취업을 고민하신다면 산업 전망 자체보다 ‘어느 회사 + 어느 직무 + 그 직무의 이직 가능성’까지 같이 보고 결정하는 게 가장 현실적입니다.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멘토 로이로이지
채택률 5%
답변수 2,347
LG디스플레이
품질관리
전망을 보는게 의미가 있을까요? 불과 몇년전에 에이아이 나올줄도 몰랐죠. 취업 잘되는 학과라는게 이제는 없습니다. 본인 전공 맞춰서 취직하세요
전망을 보는게 의미가 있을까요? 불과 몇년전에 에이아이 나올줄도 몰랐죠. 취업 잘되는 학과라는게 이제는 없습니다. 본인 전공 맞춰서 취직하세요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멘토 런즈
채택률 14%
답변수 5,098
현대자동차
생산관리
안녕하세요. 아직까지는 캐즘으로 인한 여파가 가시지 않은거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순이익도 증가하는 추세라 조금 나아지고 있다 보시면 된다 보이네요.
안녕하세요. 아직까지는 캐즘으로 인한 여파가 가시지 않은거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순이익도 증가하는 추세라 조금 나아지고 있다 보시면 된다 보이네요.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