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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서울 중상위권 대학교 경영학과 3학년 재학생입니다 현재는 학점 4.4, adsp, 컴활 필기, 한능검 1급밖에 없고 다른 스펙은 전혀 없습니다. 진로도 명확히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제가 관심있는것은 금융공기업, 기타 공기업, 사기업 경영관련 직무, 예전부터 미디어 산업에 관심이 많아서 이와 관련된 직무 등에 관심이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경영전략학회를 들어가는게 좋을지 다른 스펙을 쌓는게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학회의 경우 1년을 활동해야하서 4학년때 1년을 하기에는 조금 부담이 되어 지금 3-2학기가 마지막 기회처럼 느껴집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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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서커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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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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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비앤맘
마케팅전략/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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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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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엔지니어링
인사
지금 상황이면 학회 들어가는 쪽을 추천합니다.
아직 진로가 확실하지 않은 상태라면 혼자 자격증만 계속 따는 것보다, 1년 동안 실제로 기업·산업을 분석하고 팀으로 프로젝트를 해보는 경험이 진로 결정에도 도움이 됩니다.
특히 경영전략학회라면 금융공기업, 사기업 경영기획·전략, 미디어 산업 관련 직무까지 어느 정도 연결할 수 있어서 활용 범위도 넓습니다.
다만 학회에 들어간다고 해서 1년을 학회에만 투자하지는 마세요.
학회 활동하면서 관심 직무를 2~3개 정도로 좁히고, 그에 맞춰 인턴이나 공모전 등을 추가하는 게 좋습니다.
현재 학점 4.4에 ADsP·한능검까지 있다면 자격증 스펙을 더 늘리는 것보다 이제는 실제 경험을 하나 만드는 게 더 필요한 시점이라고 봅니다.
저라면 이번 3-2에 학회 가입 → 1년 활동하면서 직무 결정 → 4학년부터 인턴/공채 준비 순서로 가겠습니다.
지금 상황이면 학회 들어가는 쪽을 추천합니다.
아직 진로가 확실하지 않은 상태라면 혼자 자격증만 계속 따는 것보다, 1년 동안 실제로 기업·산업을 분석하고 팀으로 프로젝트를 해보는 경험이 진로 결정에도 도움이 됩니다.
특히 경영전략학회라면 금융공기업, 사기업 경영기획·전략, 미디어 산업 관련 직무까지 어느 정도 연결할 수 있어서 활용 범위도 넓습니다.
다만 학회에 들어간다고 해서 1년을 학회에만 투자하지는 마세요.
학회 활동하면서 관심 직무를 2~3개 정도로 좁히고, 그에 맞춰 인턴이나 공모전 등을 추가하는 게 좋습니다.
현재 학점 4.4에 ADsP·한능검까지 있다면 자격증 스펙을 더 늘리는 것보다 이제는 실제 경험을 하나 만드는 게 더 필요한 시점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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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에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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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헬로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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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코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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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안녕하세요 멘티님,
현재 상황이라면 경영전략학회에 들어가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학점과 기본 자격증은 이미 잘 갖춰져 있는 편이고, 진로가 명확하지 않은 만큼 자격증을 추가로 쌓기보다 기업과 산업을 분석하고 팀 프로젝트를 해보는 경험이 진로를 좁히는 데 더 도움이 됩니다.
경영전략학회는 금융공기업, 사기업 경영기획이나 전략, 미디어 산업 관련 직무까지 비교적 폭넓게 연결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특히 4학년에는 인턴과 공채 준비가 겹칠 수 있어 3학년 2학기가 시작하기에는 더 적절한 시점이라고 봅니다.
다만 학회 활동 자체를 목표로 두기보다 활동하면서 본인이 금융, 전략, 미디어 중 어떤 주제에 더 흥미를 느끼는지 확인해보세요. 이후 겨울방학부터는 그 방향에 맞는 인턴이나 대외활동으로 경험을 이어가는 방식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멘티님,
현재 상황이라면 경영전략학회에 들어가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학점과 기본 자격증은 이미 잘 갖춰져 있는 편이고, 진로가 명확하지 않은 만큼 자격증을 추가로 쌓기보다 기업과 산업을 분석하고 팀 프로젝트를 해보는 경험이 진로를 좁히는 데 더 도움이 됩니다.
경영전략학회는 금융공기업, 사기업 경영기획이나 전략, 미디어 산업 관련 직무까지 비교적 폭넓게 연결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특히 4학년에는 인턴과 공채 준비가 겹칠 수 있어 3학년 2학기가 시작하기에는 더 적절한 시점이라고 봅니다.
다만 학회 활동 자체를 목표로 두기보다 활동하면서 본인이 금융, 전략, 미디어 중 어떤 주제에 더 흥미를 느끼는지 확인해보세요. 이후 겨울방학부터는 그 방향에 맞는 인턴이나 대외활동으로 경험을 이어가는 방식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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