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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뷰티쪽 기업으로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입니다. 제가 요즘 APR, 아모레퍼시픽, 올리브영, LG생활건강의 채용공고를 보면 경력직(3년이상)이나 채용전환형 인턴만 주로 뽑는 것 같습니다.

 

제가 여자나이 26-27살쯤에 졸업한다고 하면 일단 중소기업에서 일을 하다가 중견•대기업으로 넘어가거나 채용전환형 인턴을 하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중견•대기업은 아직 신입을 공개채용으로 모집해서 공고가 잘 없는 걸까요?

 

사실 저는 신입으로부터 중견•대기업에 있는 걸 원해서 고민입니다. 혹시 다른 대안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그리고 중고신입 많이 얘기하시는데 요즘에 신입 모집자체가 많이 없는 것 같아서 신입 경력을 쌓다가 다시 어디 신입으로 들어갈 수 있을지도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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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멘토 취뽀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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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기업일치_check-icon

    지원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링커리어 멘토입니다! 멘티님 장 업계는 아직 신입 수시채용은 많이 없는 편이고, 공채가 9월정도에 열릴거라 기다려보시는게 맞고, 중소에서 대기업으로 바로 가시는건 사실상 어렵습니다. 적어도 중견부터 시작을 하시는게 맞고, 중소에서 시작하신다면 중소> 중견신입 > 경력직 대기업 가시는게 맞아보입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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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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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nC코오롱기업일치_check-icon

    MD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멘티님! 신입으로 중견,대기업에 입사를 하면 너무 좋습니다만, 경쟁률이 워낙 치열하고 주로 공채로 공고하여 지원자가 몰릴 경우가 매우 큽니다. 저는 스타트업 - 중소기업 - 대기업으로 넘어간 케이스라 제 경험을 말씀드리자면 저도 처음부터 대기업을 가고싶었지만 막 졸업하여 할수 있는 일과 경험이 부족하다고 생각하여 근무를 해보면서 경험을 키웠고, 중간에 사이드 프로젝트도 같이 진행하면서 역량 상승에 집중했습니다. 또한, 대기업, 중견기업 계약직이나 파견직 등을 근무하시면서 시스템, 업무흐름을 경험해보는것도 도움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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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뭐든지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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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큐비앤맘기업일치_check-icon

    마케팅전략/기획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멘티님-!! 뷰티 대기업이 목표라고 해서 처음부터 중견 대기업만 고집할 필요는 없습니다. 요즘 뷰티 업계는 경력직이나 전환형 인턴 비중이 높은 편이라 신입 공고만 기다리면 선택지가 좁아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졸업 후에는 규모보다 직무를 우선해서 중소기업이라도 희망하는 뷰티 직무에서 제대로 된 실무경력을 쌓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후 1년에서 3년 정도 경력을 만든 뒤 중견 대기업 경력직으로 이동하는 방법도 충분히 현실적입니다. 다만 중고신입을 목적으로 애매한 직무에 들어가기보다는 처음부터 이직할 때 인정받을 수 있는 동일하거나 유사한 직무를 선택하세요. 신입 공채도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므로 신입 지원과 전환형 인턴도 함께 병행하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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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스마트한 노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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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픽코퍼레이션기업일치_check-icon

    마케팅전략/기획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대형 뷰티 기업은 상, 하반기 공개채용을 운영하긴 하지만 티오가 적고 경쟁이 치열하며, 요즘 추세가 전환형 인턴, 경력직 비중이 높아지는 건 맞습니다. 신입으로 바로 대기업을 노리고 싶다면 전환형 인턴이 가장 현실적인 루트이고, 

    인턴을 거친 후 정규직 전환이 사실상 신입 공채를 대체하는 경향이 있으니 인턴 공고를 적극적으로 공략하는 것을 추천드리고 

    만약 경력쪽으로 가신다면 중소, 중견 뷰티 브랜드(토니모리,클리오,마녀공장 등)에서 1~2년 실무를 쌓은 뒤 경력직으로 이직하는 루트도 실질적으로 많이 진행이 되는 부분이니, 

    졸업 시점에 전환형 인턴과 중견 뷰티 브랜드 신입을 동시에 노리는 전략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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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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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큐리아서티프로젝트팀기업일치_check-icon

    마케팅전략/기획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현직 마케터입니다.

    과거와 비교했을 때 확실하게 공채는 줄어들고, 기업에서 TO가 발생하거나 인력 충원이 필요한 경우 바로 공고를 올려서 사람을 채용하는 '수시 채용'이 늘어나고 트렌드가 되었다고 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이에 공채를 기다리느라 시간을 낭비하기보다는 직무만 fit하다면 준수한 곳이라도 빠르게 입사하여 경력과 전문성, 나만의 스토리를 만들면서 기회를 기다리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그리고 기업 입장에서도 쌩신입보다는 1-2년 등 직무와 관련된 확실한 실무 경력을 가지고 있는 중고신입을 선호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이 점도 참고하셔서 중고신입/경력직 이직을 통해 내가 희망하는 기업으로 갈 수 있는 루트도 있다는 점 기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졸업과 동시에 채용연계형 인턴 포지션이 뜬다면 그 기회 또한 잡아보는 것도 중요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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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직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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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성엔지니어링기업일치_check-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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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뷰티업계가 신입 공채 자체가 예전보다 줄고, 수시채용·채용전환형 인턴 비중이 높아진 건 맞습니다. 그래서 26~27살 졸업이라고 해서 무조건 중소기업부터 가야 하는 건 아닙니다.

    저라면 이렇게 하겠습니다.

    ① 중견·대기업 신입/전환형 인턴은 계속 지원
    → 처음부터 포기할 필요 없습니다.

    ② 동시에 뷰티 중소·중견기업 인턴/계약직도 지원
    → 단순히 회사 이름보다 희망 직무의 경력을 만드는 게 중요합니다.

    ③ 1~2년 정도 직무 경험을 쌓고 이직
    → 뷰티업계는 경력직 채용이 많기 때문에 오히려 현실적인 루트입니다.

    그리고 중고신입으로 다시 신입 지원하는 것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다만 아무 경력이나 쌓는 것보다는 처음부터 상품기획·MD·마케팅·영업 등 목표 직무와 연결되는 경험을 쌓으세요.

    결론적으로 “대기업 신입 아니면 실패”라고 생각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뷰티업계는 직무 경력을 쌓아 올라가는 루트도 충분히 현실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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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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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팡기업일치_check-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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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멘티님, 뷰티 업계 목표를 가지고 시장 현황까지 꼼꼼히 파악하신 모습이 아주 인상적입니다.

    뷰티 업계는 타 산업군보다 빠르게 움직여서 대기업도 실무에 즉시 투입할 중고신입이나 경력직, 인턴을 압도적으로 선호하는 편입니다. 무작정 공채만 기다리기보다는 인디 브랜드나 중소·중견기업, 혹은 전환형 인턴으로 시작해 실제 상품을 기획하고 마케팅 성과를 만들어낸 경험을 확실하게 쌓은 뒤 중고신입으로 넘어가시는 길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작은 곳이라도 직무와 직결된 실무 경험 하나를 제대로 만들어두는 것이 나중에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될 테니 용기 내서 첫 단추를 꿰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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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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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제 생각에는 처음부터 중소기업에 갔다가 나중에 대기업으로 가야 하나?라고 정해둘 필요는 없습니다. 

     신입 공고가 예전보다 적게 느껴질 수는 있지만, 뷰티 업계도 회사, 직무별로 신입, 인턴, 채용연계형 채용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목표 기업을 계속 보면서 지원하는 게 더 현실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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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업이직컨설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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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기업·중견 뷰티 기업은 정기 공채 감소로 채용전환형 인턴 및 수시 채용이 주를 이루고 있으므로, 졸업 시점에 맞춰 ‘채용전환형 인턴’ 지원을 최우선 목표로 삼되, 여의치 않을 경우 에이전시·강소기업에서 1~2년 차 실무 데이터를 쌓아 대기업 ‘신입/중고신입’ 또는 3년 차 경력직으로 이직하는 다각화 전략이 가장 현실적이고 확실한 대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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