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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백기 1년인데 계약직 들어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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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25년 8월 졸업 후 2월에 회사 취업을 하였다가 버티기 힘 들어서 3개월 근무 후 퇴사한 상황입니다

 

근무했던 것은 짧은 기간 때문에 최종 면접에서 항상 탈락했기 에 작성하지 않고 공백기로 남겨놓으려 합니다

때문에 서류상 공백기가 1년인 상황인데

 

최근에 대기업 계약직에 취업하였습니다. 다만 계약직이다보니 연봉에 비해 자취 비용이 부담스러운 상황입니다. 또 가고싶은 회사 공고가 계속 올라오는데. 최종합격까진 몰라도 면접은 가 볼 수 있을것같습니다.(지금까지 봐왔던 서합률로 보았을 때 이쪽 직무는 서합이 잘되는것같아서)

 

문제는 지금 계약직을 가더라도 정규직으로 계속 도전해보고싶은 상황인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1. 계약직 재직하면서 어떻게든 핑계대고 연차끌어써서 면접 보 러다니고 합격 시 갈아타기(좀..민폐일것같긴해요)

2. 자취비용 걱정되어도 일단 계약직 1년 하기(정규직 전환 X)

3. 일경험인턴 지원해서 공백기 끊어내고 면접보러다니면서 정규직 계속 도전

 

일경험의 경우 계약직보다 상대적으로 면접보러다니는 것이나 퇴사가 자유롭다고 들어서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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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지니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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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멘티님~ 현재 상황이라면 1번처럼 계약직을 유지하면서 정규직 지원을 계속하는 방향을 가장 추천드립니다. 공백기가 1년이라는 점보다 현재 다시 재직 중이라는 점이 서류상 훨씬 안정적으로 보이고, 대기업 계약직 경력도 지원 직무와 연관성이 있다면 충분히 활용할 수 있습니다. 연차를 계속 사용하는 게 눈치 보일 수는 있지만 면접 일정이 확정됐을 때 반차나 연차를 활용하는 정도는 현실적으로 감수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2번처럼 정규직 전환 가능성이 없는 곳에서 1년을 모두 채우기 위해 지원을 미루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3번 인턴 역시 지금은 굳이 선택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미 취업 경험과 현재 계약직 경력이 있기 때문에 다시 인턴으로 내려가기보다는 현 직장을 안전장치로 두고 정규직 채용에 꾸준히 지원하는 편이 좋습니다. 퇴사는 최종합격 후 입사일이 정해진 다음 결정하시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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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취뽀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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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링커리어 멘토입니다! 멘티님 우선은 대기업 계약직이 멘티님 직무와 fit하다면 가시는게 당연히 맞습니다. 회사에서는 공백기가 길어질수록 어디까지나 인정해줄지 의문이다보니 현재 서합이 잘되더라도 공백기는 항상 리스크입니다. 저라면 1번의 테크로 회사 다니시면서 어떻게든 연차써서 이직을 하는 방향으로 가겟습니다. 대기업 네임밸류도 잇고, 인턴보다 계약직이 업무 풀이 더 넓을 수도 잇어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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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에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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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멘티님 우선 계약직으로 재직하면서 면접 보러 다니다 갈아타는건 사실 엄청 흔한 일이라서.. 너무 민폐라고 부담 갖지 않으셔도 됩니다. 자취비용이 부담되는 상황이면 무작정 1년을 다ㅏ 채우기보다는, 계약직을 유지 하시명서 정규직 지원을 계속 노려보는 지금 방식이 가장 현실적여 보입니다.. 일경험 인턴은 자유로운 대신 소득이 적어서 자취 비용 감당이 더 어려울 수 있어보입니다.. 아무쪼록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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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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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공백기가 1년인 상황에서 얻은 대기업 계약직이기에 일단 입사한 뒤 
    재직하면서 원하는 기업의 정규직에 계속 도전하는 방향을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이전 회사에서의 짧은 근무 기간을 작성하지 않아 공백기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는 무엇이라도 실무를 이어가는 것이, 
    채용 시장에서 보다 유리하게 작용합니다. 
    그리고 대기업 계약직은 일경험 인턴보다 이력서상 경력의 가치가 높고 대기업 시스템을 경험할 수 있다는 명확한 장점이 있습니다. 
    자취 비용이나 이직 과정에서의 눈치가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회사는 계약직 직원의 이직이나 조기 퇴사를 어느 정도 예상하므로, 
    본인의 커리어를 최우선으로 생각하시고 반차나 연차를 적극 활용해 면접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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