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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내년 상반기 공백 없이 취업하는 것이 목표인 졸업 예정자입니다. 조언을 구하고자 글 올립니다.
다음 학기 4-2 수료 후 졸업 예정입니다. 추가 학점이 필요 없어 비대면으로 최소 학점만 들으면 되고, 여건만 되면 즉시 취업이 가능한 상태입니다. 학과 특성상 대학원 진학이 사실상 전제인 곳이라, 학사 졸업만으로는 딱 떨어지는 직무를 잡기가 애매합니다. 저 역시 직무를 하나로 못 박기보다는 기업을 기준으로 목표를 잡는 편입니다. 크게는 금융권 IT 직무를 희망하고, 추가로 SK하이닉스 IT 직무 신입 전형도 준비 중입니다. 서비스·AI 모델 개발 프로젝트 경험은 어느 정도 있으나, 채용에서 실질적으로 중요하게 보는 인턴 등 실무 경험이 전무합니다.
고민 중인 선택지는 이렇게 두가지인데,
- 현장실습 진행: 최근 지원할 만한 공고가 하나 나왔는데 회사에서 제시하는 큰 틀의 주제(또는 자유 주제)로 풀스택 서비스 개발 및 배포를 하는 직무로 보입니다. 실무 경험과 포트폴리오에 경력 한 줄을 남길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다만 졸업을 위해 12월 31일까지 근무 의무가 있다는 리스크가 있습니다.
- 하반기 취준 올인: 현장실습 없이 남은 자격증 준비와 정규직·채용연계형 인턴 지원에 집중하는 방향입니다.
현장실습을 나가더라도, 희망 기업이나 직무 공고가 뜨면 출근이 어렵더라도 서류 지원과 면접은 병행할 생각입니다.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는 욕심인지, 아니면 해볼 만한 전략인지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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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누우21
신고글4-2 현장실습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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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토 유산소입니다. 직무경험이 없으시다면 현장실습을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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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일단 제 생각엔 현장실습을 나가시는걸 더 추천드려요. 실무 경험이 없는 상태시면 현장실습이 그 공백을 잘 메꿔줄 거고, 프로젝트 경험보다는 실무 경력이 더 메리트 있기도 하구요. 대부분 1차 면접은 일정 조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서류 지원이랑 면접 병행하시면서 합격 후 바로 출근해야 될 경우에 대비해 현장 실습은 중도 포기하거나 조기 종료될 가능성도 생각도 해두시면 될 것 같아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일단 제 생각엔 현장실습을 나가시는걸 더 추천드려요. 실무 경험이 없는 상태시면 현장실습이 그 공백을 잘 메꿔줄 거고, 프로젝트 경험보다는 실무 경력이 더 메리트 있기도 하구요. 대부분 1차 면접은 일정 조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서류 지원이랑 면접 병행하시면서 합격 후 바로 출근해야 될 경우에 대비해 현장 실습은 중도 포기하거나 조기 종료될 가능성도 생각도 해두시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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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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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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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을 기준으로 삼기 보다는 직무를 먼저 정하시는 게 좋습니다. 금융권 IT 직무면 여튼 개발자로 가시는 거니 최대한 본인이 강점을 가지는 기술스택을 기반으로 해서 다양한 프로젝트 경험을 쌓으시고, 이를 자소서와 포트폴리오에 녹이시는 게 필수입니다. 코딩테스트 역시 꾸준히 공부해두시기 바랍니다.
선택지 중에서는 만약 실무경험이 없다면 전자가 낫고, 있다면 바로 취준에 올인하셔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기업을 기준으로 삼기 보다는 직무를 먼저 정하시는 게 좋습니다. 금융권 IT 직무면 여튼 개발자로 가시는 거니 최대한 본인이 강점을 가지는 기술스택을 기반으로 해서 다양한 프로젝트 경험을 쌓으시고, 이를 자소서와 포트폴리오에 녹이시는 게 필수입니다. 코딩테스트 역시 꾸준히 공부해두시기 바랍니다.
선택지 중에서는 만약 실무경험이 없다면 전자가 낫고, 있다면 바로 취준에 올인하셔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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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하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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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생산관리
금융권 IT와 하이닉스 IT 직무를 모두 타겟으로 한다면 현장실습을 통한 실무 프로젝트 경험 확보가 훨씬 유리합니다. 실무 경험 전무는 신입 채용에서 치명적인 결격 사유이므로, 현장실습으로 풀스택 서비스 개발 및 배포 경험을 완성해 자소서와 면접의 핵심 소재를 만드는 것을 우선하십시오. 12월 31일까지의 근무 의무는 정규직 채용 프로세스와 충분히 병행 가능한 일정이며, 실무 경험이 없는 상태로 하반기 취준에만 올인하는 것은 공백기를 메우지 못해 불확실성이 큽니다. 지금은 직무 관련 포트폴리오를 구체화하는 것이 합격 확률을 높이는 유일한 전략입니다.
금융권 IT와 하이닉스 IT 직무를 모두 타겟으로 한다면 현장실습을 통한 실무 프로젝트 경험 확보가 훨씬 유리합니다. 실무 경험 전무는 신입 채용에서 치명적인 결격 사유이므로, 현장실습으로 풀스택 서비스 개발 및 배포 경험을 완성해 자소서와 면접의 핵심 소재를 만드는 것을 우선하십시오. 12월 31일까지의 근무 의무는 정규직 채용 프로세스와 충분히 병행 가능한 일정이며, 실무 경험이 없는 상태로 하반기 취준에만 올인하는 것은 공백기를 메우지 못해 불확실성이 큽니다. 지금은 직무 관련 포트폴리오를 구체화하는 것이 합격 확률을 높이는 유일한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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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치킨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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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apdragonMonitoringLimited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멘티님, 안녕하세요. 멘토 치킨마요입니다.
실무 경험이 전무하다는 게 지금 유일한 약점이라면, 저는 현장실습 쪽에 무게를 둡니다. 이유는 명확해요. 서비스·AI 프로젝트는 이미 충분한데 인턴 한 줄이 없어서 서류에서 밀리는 상황이거든요. 풀스택 개발·배포 현장실습은 그 빈칸을 정확히 메워줍니다. 특히 금융권 IT랑 하이닉스 IT 둘 다 실무 경험을 중요하게 보는 곳이라, 경력 한 줄의 가치가 큽니다.
12월 31일 근무 의무가 리스크로 느껴지시겠지만, 상반기 목표엔 오히려 타이밍이 맞아요. 현장실습이 연말에 끝나면 곧바로 상반기 공채 시즌(2~4월)에 실무 경험을 얹은 상태로 진입하는 거니까요. 게다가 말씀대로 실습 중에도 서류·면접은 병행 가능하니, 두 마리 토끼가 아니라 순차적으로 쌓이는 구조예요.
다만 조건이 하나 있어요. 현장실습이 "이름만 실습"이 아니라 실제로 배포까지 가는 프로젝트여야 값어치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풀스택 서비스를 직접 만들어 배포한 경험이면 자소서에 바로 쓸 무기가 되거든요. 그 정도 밀도라면 하반기 올인보다 현장실습이 상반기 취업 확률을 더 높여줄꺼에요.
멘티님, 안녕하세요. 멘토 치킨마요입니다.
실무 경험이 전무하다는 게 지금 유일한 약점이라면, 저는 현장실습 쪽에 무게를 둡니다. 이유는 명확해요. 서비스·AI 프로젝트는 이미 충분한데 인턴 한 줄이 없어서 서류에서 밀리는 상황이거든요. 풀스택 개발·배포 현장실습은 그 빈칸을 정확히 메워줍니다. 특히 금융권 IT랑 하이닉스 IT 둘 다 실무 경험을 중요하게 보는 곳이라, 경력 한 줄의 가치가 큽니다.
12월 31일 근무 의무가 리스크로 느껴지시겠지만, 상반기 목표엔 오히려 타이밍이 맞아요. 현장실습이 연말에 끝나면 곧바로 상반기 공채 시즌(2~4월)에 실무 경험을 얹은 상태로 진입하는 거니까요. 게다가 말씀대로 실습 중에도 서류·면접은 병행 가능하니, 두 마리 토끼가 아니라 순차적으로 쌓이는 구조예요.
다만 조건이 하나 있어요. 현장실습이 "이름만 실습"이 아니라 실제로 배포까지 가는 프로젝트여야 값어치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풀스택 서비스를 직접 만들어 배포한 경험이면 자소서에 바로 쓸 무기가 되거든요. 그 정도 밀도라면 하반기 올인보다 현장실습이 상반기 취업 확률을 더 높여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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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코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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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안녕하세요 멘티님,
현재 프로젝트 경험은 있지만 실무 경험이 전무하다면 현장실습을 진행하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금융권 IT나 SK하이닉스 IT 모두 실제 조직에서 요구사항을 받고 협업하며 개발과 배포까지 경험한 사례가 있으면 자소서와 면접에서 활용하기 좋습니다.
다만 현장실습 전에 반드시 확인할 부분은 면접 일정 조정과 중도 종료 가능 여부입니다. 하반기 채용에서 면접 기회가 생겼는데 실습 때문에 포기하는 상황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학교와 기업에 채용 면접 시 외출이나 일정 조정이 가능한지 확인해두세요.
자격증 준비보다 현장실습과 코딩테스트, 지원서 준비를 병행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실제 배포까지 경험할 수 있는 실습이라면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는 무리한 선택이라기보다 현재 부족한 실무 경험을 채우면서 취업도 이어가는 전략으로 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멘티님,
현재 프로젝트 경험은 있지만 실무 경험이 전무하다면 현장실습을 진행하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금융권 IT나 SK하이닉스 IT 모두 실제 조직에서 요구사항을 받고 협업하며 개발과 배포까지 경험한 사례가 있으면 자소서와 면접에서 활용하기 좋습니다.
다만 현장실습 전에 반드시 확인할 부분은 면접 일정 조정과 중도 종료 가능 여부입니다. 하반기 채용에서 면접 기회가 생겼는데 실습 때문에 포기하는 상황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학교와 기업에 채용 면접 시 외출이나 일정 조정이 가능한지 확인해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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