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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공학과 23학번입니다
올해 휴학으로 이제 반 년 정도 남은 상태로 qc 희망하고 있습니다!
식약처 청년 인턴이 떴는데 제가 있는 지역 식약처 업무는 농축수산물의 수거 검사 업무 지원으로 배정될 것 같습니다
다만 다른 지역 식약처는 유해물질분석과로 배정되며 식품 의약품 등 시험검사, 품질관리 및 행정업무 지원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될까요? 연고지에 있자니 전혀 qc와 관련성이 없는 것 같고... 타지에 가자니 걱정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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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제로#Z7H
신고글휴학생 체험형 인턴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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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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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정밀기계
공정/품질/테스트
안녕하세요. 제약 QC 직무를 희망하신다면 타지의 유해물질분석과로 지원하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
제약 QC는 HPLC나 GC등 전문 분석 기기를 다뤄본 경험과 시험검사 절차를 익힌 이력이 핵심 역량으로 평가받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연고지에서 진행하는 농축수산물 수거 검사는 단순 현장 및 행정 지원에 그칠 가능성이 높아,
직무 연관성을 어필하기 어렵습니다.
물론 타지 생활에 따른 주거비와 적응 부담이 있더라도 최대한 단기 임대등을 활용해,
분석실 실무 경험을 쌓는다면 취업에 임팩트한 스펙이 될 것 같습니다.
만약 주거 문제로 타지 지원이 불가능하다면, 차라리 연고지 인턴보다는 학교 연구생 활동이나
제약 GMP 교육, 관련 자격증 취득등에 집중하는 것이 보다 현실적으로 도움되는 활동입니다.
안녕하세요. 제약 QC 직무를 희망하신다면 타지의 유해물질분석과로 지원하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
제약 QC는 HPLC나 GC등 전문 분석 기기를 다뤄본 경험과 시험검사 절차를 익힌 이력이 핵심 역량으로 평가받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연고지에서 진행하는 농축수산물 수거 검사는 단순 현장 및 행정 지원에 그칠 가능성이 높아,
직무 연관성을 어필하기 어렵습니다.
물론 타지 생활에 따른 주거비와 적응 부담이 있더라도 최대한 단기 임대등을 활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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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주거 문제로 타지 지원이 불가능하다면, 차라리 연고지 인턴보다는 학교 연구생 활동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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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취뽀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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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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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지니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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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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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법인 재무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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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회계법인
회계
이미 인턴 경험이 있다면 직무 연관성이 없는 인턴은 별로 도움이 안됩니다. 하지만 인턴 이력이 아예 없다면, 다음에 좋은 인턴을 잡는데 도움이 됩니다.
첫 인턴은 너무 완벽할 필요 없어요.
이미 인턴 경험이 있다면 직무 연관성이 없는 인턴은 별로 도움이 안됩니다. 하지만 인턴 이력이 아예 없다면, 다음에 좋은 인턴을 잡는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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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코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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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안녕하세요 멘티님,
제약 QC를 목표로 한다면 타지역 유해물질분석과 쪽을 더 추천드립니다. 시험검사와 품질관리 업무를 직접 접할 수 있어 이후 제약회사 QC 지원 시 경험을 설명하기 훨씬 좋습니다. 실제 분석기기나 시험 절차를 다룰 기회가 있다면 더 의미가 있습니다.
연고지의 농축수산물 수거 검사 지원도 첫 인턴이라는 점에서는 경험이 될 수 있지만, QC와의 직접적인 연결성은 상대적으로 낮아 보입니다. 타지 생활이 현실적으로 감당 가능한 수준이라면 직무 적합도가 높은 쪽을 선택하는 편이 좋습니다.
아직 휴학 기간이 반 년 남아 있으니 이번 경험을 단순 인턴 한 줄보다 향후 QC 지원에 활용할 수 있는 경험으로 가져간다는 기준으로 판단해보세요.
안녕하세요 멘티님,
제약 QC를 목표로 한다면 타지역 유해물질분석과 쪽을 더 추천드립니다. 시험검사와 품질관리 업무를 직접 접할 수 있어 이후 제약회사 QC 지원 시 경험을 설명하기 훨씬 좋습니다. 실제 분석기기나 시험 절차를 다룰 기회가 있다면 더 의미가 있습니다.
연고지의 농축수산물 수거 검사 지원도 첫 인턴이라는 점에서는 경험이 될 수 있지만, QC와의 직접적인 연결성은 상대적으로 낮아 보입니다. 타지 생활이 현실적으로 감당 가능한 수준이라면 직무 적합도가 높은 쪽을 선택하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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