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커리어

BEST 인기글(실시간)

취업/문과 고민

모든 기업

모든 직무

채용박람회는 처음인데

상세페이지-메뉴
https://community.linkareer.com/mentoring/6476905

올해 졸업하고나서 자격증 준비 중인데

 

아직 취득한 자격증이나 경력, 대외활동 등 스펙이 아예 없는데 면접까지는 무리일까요? 

 

학교 졸업한거말곤 입사지원서에 쓸게 하나도 없어서 민망하네요 

 

어느정도 준비된 상태에서 이런것들을 해야할지 

 

일단 가봐도 될지 모르겠어요 

 

추천을 눌러 베스트로 올려주세요!닫기 아이콘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4
  • 멘토 일이삼사오

    멘토 인증 뱃지

    채택률 19%

    답변수 2,367

    인텔코리아기업일치_check-icon

    반도체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일단 가보시는걸 추천합니다. 면접까지 보는게 목표가 아니라, 어떤 기업들이 있고 어떤 역량이 필요하고 이런것들을 파악하는것만으로도 충분히 목표가 있습니다. 운좋으면 면접까지 하는거구요. 일단 파악을 해야 내가 어떤걸 준비해야하는지 명확하게 알 수 있으니까요. 어떤 박람회도 그렇지만 예를들어 가구박람회라고 해도 구입을 목적으로가는 사람보다 어떤 가구가 요즘 나오는지 파악을 하기위해 가는 분들이 더 많습니다.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멘토 취보취뽀

    멘토 인증 뱃지

    채택률 52%

    답변수 9,057

    롯데기업일치_check-icon

    전략기획직무일치_check-icon

    채용박람회가 흔한건 아니라서.. 일단 가보세요. 그냥 무턱대고 가는 것보다는... 어느정도 본인의 기본 이력서랑 자소서는 들고 가세요. 아무것도 준비가 되지않은채 가면... 그렇게 좋은 정보를 얻을 수는 없을겁니다.

    스펙이 없다 하더라도.. 본인이 관심가는 직무랑 기업이 있을거잖아요?? 거기에 연관된 수업이나 경험 같은걸 좀 생각해보고... 가보시는걸 추천드려요.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멘토 취뽀응원

    멘토 인증 뱃지

    채택률 40%

    답변수 7,537

    신세계기업일치_check-icon

    지원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링커리어 멘토입니다! 멘티님 사실상 아무런 스펙없이 면접까지 생각하시는 부분이라.. 힘듭니다. 만약 학교가 정말 좋다면 모를까.. 다만 채용박람회에는 소규모회사들도 잇어 도전은 하시되, 이력서와 직무분석, 경험정리는 하시고 가셔야 유의미한 결과를 얻으실거에요. 방향성을 가지고 준비하신다면 꼭 좋은 회사 취업 가능하실테고, 자소서, 이력서 등 기타 궁금하신 점 잇으시면 댓글이나 쪽지주세요. 응원합니다 :)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맛경영

    멘토 인증 뱃지

    채택률 29%

    답변수 1,297

    오뚜기기업일치_check-icon

    영업관리직무일치_check-icon

    늦은 분들이 바꾸실 수 있는 스펙은 영어 말하기 점수, 직무 경험, 직무 관련 자격증 이 3가지예요. 학벌과 학점은 거의 정해지다시피하니 바꾸기에는 한계가 크죠. 특히 명심해야 할 것은 거울과 주경야독입니다. 단순히 열심히 해라가 아닙니다. 거울이란, 스스로 해온 일들을 인재상(목표달성, 도전정신, 주도성, 커뮤니케이션, 팀워크) 위주로 정리해두세요. 스스로의 현 상황을 학교,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 직무 경험, 직무 관련 자격증 이 5가지 위주로 진단해보는 거죠. 이로써 어떤 산업군과 직무로 갈 건지 정하는 것을 말해요. 주경야독은 낮에는 학교 밖에서 인턴, 계약직, 아르바이트 등 직무와 관련된 경험을 하고, 밤에는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2년 유효기간 있음), 팀 프로젝트, 직무 관련 자격증 등 책상 앞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을 하는 걸 의미합니다. 그러면 직무 경험은 어떻게 쌓아야 하는가? (중요) a. 코멘토, 잇다 등 직무부트캠프 OR 현직자 미팅 (대학교 취업지원센터 적극 활용 바랍니다) 현직자 인터뷰가 필요한 이유는, "자기가 알고 있는 직무의 모습과 실제 직무와의 괴리(차이)"를 명확히 파악할 수 있어서예요. 이런 이유로 직무 안 맞아서 퇴사하는 분들이 생각 이상으로 많기 때문에, 자소서와 면접에서 직무 적합도를 집중해서 검증하는 경우가 많아요. (공채 폐지하는 이유 중 하나기도 해요) 특히 스스로의 경험을 직무에 맞게 녹일 때, 유용한데요. 만일 아모레퍼시픽 브랜드마케팅 직무를 넣고 싶다고 가정해보면, 이런 예시로도 구상할 수 있어요. eg. OO를 계기로 브랜드마케팅 직무에 관심을 가졌고, 브랜드마케팅 직무 팀장급 이상 현직자 10명과 인터뷰를 했습니다. 강산이 변할 시간을 겪은 사람이라면, 브랜드마케팅 직무에 관해 잘 알 것이라 생각했고 입사 후 10년의 모습과 다르지 않으리라 예상됐기 때문입니다. 특히 아모레퍼시픽의 O 팀장님과의 인터뷰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특히 ~~ 측면에서 매력을 느꼈고, 기존 ㅁㅁ 경험을 활용해 ~에 기여할 수 있는 브랜드마케팅 직무 특성에 매력을 느껴 지원했다" 이런 식으로 말이죠. b. 관련 아르바이트, 인턴, 계약직을 해보시며, 희망 직무와의 연결고리를 반드시 만드세요. 인사 직무를 준비해본다고 가정해볼게요. 관련 산업군이나 직무 관련 도서를 본다든지, 아니면 직접 인턴을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인턴을 하려면 또 다른 인턴이 필요하죠. 하지만 여기서 핵심은 연결고리 전법인데요. 무슨 말이냐? 만일 인사팀 인턴을 하고 싶으시다면, 채용 시즌 인사팀 사무보조 아르바이트를 해보는 것도 방법이예요. 비록 단순 업무를 한다고 하더라도, 어깨너머로 어떤 일을 하는지 파악하거나 현직자 분과 만나 인터뷰를 해보는 거죠. 영업관리 인턴을 해보고 싶다면,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행사는 어떤 품목이 자주 걸리는지 혹은 매대 구성이 어떻게 이뤄지고 있는지 이런 것을 경험해보는 겁니다. 결국 기업의 관심사는 기존 경험에서 배운 점이 직무 수행에 어떤 도움이 되는지이니까, 연결고리를 잘 만드셔야 합니다. 늦은 분들이 바꿀 수 있는 건 책상 앞보다는 책상 밖에 있음을 명심하세요. 도움이 되셨을까요?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GSAT·SKCT 전국 모의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