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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금융권 오퍼 관련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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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금융권 취준생입니다.

 

현재 외국계 인턴 오퍼를 받았고, 다른 국내 공채 면접결과들도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입사까지 아직 텀이 몇달 있는데, 일단 오퍼 수락 후 다른 곳에 합격할 경우 거절한다면 해당 회사 재지원 외에는 별다른 불이익이 없는지 궁금합니다! 

 

이런 경우가 생각보다 흔한가요? 인턴 vs 정규직이라 합격시 정규직 선택이 현명한 판단 같지만 외국계 회사에 피해를 주기도 하니 걱정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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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멘토 취뽀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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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링커리어 멘토입니다! 외국계 인턴 오퍼는.. 사실상 회사가 아닌 헤드헌터나 파견회사들에서 진행할텐데, 입사가 외국계회사 소속으로 되는 것인지(4대보험가입이 어디로 되는지) 확인해보세요. 회사가 신입에게 오퍼하는 경우는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맞다해도 오퍼 수락 후 다른 회사 합격해서 거절한다해도 전혀 불이익이 없고, 퇴사 또는 입사거절 의사만 예의있게 하셧다면 재지원하는데도 문제 없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신입에게 오퍼하는 형태는 흔한형태가 아닙니다. 방향성을 가지고 준비하신다면 꼭 좋은 회사 취업 가능하실테고, 자소서, 이력서 등 기타 궁금하신 점 잇으시면 댓글이나 쪽지주세요.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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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Hay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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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용/면접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채용 담당자입니다. 

      업무를 하면서 실제로 그런 일들이 흔하게 발생합니다. 회사를 선택하는 것은 후보자의 자유이므로 불이익은 없습니다! 걱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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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코드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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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티기업일치_check-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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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퍼 수락 후에 다른 곳 합격해서 거절하는 경우 흔한 편이라 크게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다만 외국계는 인턴 채용도 별도 절차를 거친 거라 해당 회사 재지원 제한 외에 법적 불이익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인턴과 정규직 중 고민이시면 커리어상 정규직 쪽이 확실히 유리합니다. 다만 결정이 늦어질수록 회사쪽 채용 계획에 차질을 줄 수 있어서 공채 결과가 나오는대로 최대한 빨리 정리해서 알려주시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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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이팅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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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오퍼를 수락하신 후 나중에 거절하시더라도 법적으로 불이익이 발생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근로계약서에 정식 서명하고 실제 출근하기 전이라면 정식 근로관계가 시작된 게 아니라서 계약 위반으로 문제 되는 상황은 드물어요. 다만 외국계 기업일수록 인재 풀이 좁은 업계 특성상 평판 관리가 중요한 경우가 많아서 나중에 같은 업계에서 다시 마주칠 가능성을 고려하시면 미리 알려드려소 매너지키시는 게 좋을 거 같긴합니다. 인턴 vs 정규직처럼 처우 차이가 명확한 경우 지원자들이 여러 곳에 동시 지원하고 더 나은 조건을 선택하는 건 채용 시장에서 자연스러운 일이라 회사들도 이런 케이스에 어느 정도 익숙한 편이에요. 국내 공채 결과가 정규직으로 확정된다면 그쪽을 선택하시는 게 커리어 측면에서 좋고 다만 거절하실 때는 최대한 빨리 그리고 정중하게 연락드려서 회사가 대체 인력을 구할 시간을 벌어드리는 게 예의예요. 도움되셨기를 바랍니다. 화이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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