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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직무 적합성은 검증이 되었으니 다시 도전하는 게 좋은 것 같다가도
이미 한 번 떨어졌기 때문에 마이너스 요소로 작용할 것 같기도 해서 고민입니다.
최종에서 탈락했던 이유는 왜 이 회사인지에 대해 이상한 논리를 대서 답변이 막혔고, 욕심이 앞서 너무 장황하게 말을 해버린 점이라고 스스로는 생각합니다. 다시 면접을 볼 수 있다면 이보다 잘할 자신 있는데, 1차 면접은 그때 매우 잘 봤어서 또 그렇게 할 수 있을지 잘 모르겠네요.
cj 계열사였고, 이번이 마지막 공채 도전이기에 아주 간절합니다,,
이 직무로 재도전해볼지, 직무 적합도가 비슷한 다른 계열사 다른 직무로 새로 도전해볼지에 대한 의견을 여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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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Wpql1013
신고글최종 면접까지 갔던 직무 1년만에 다시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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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스스로를 돌이켜 봤을 때 1년 전보다 커리어나 역량 측면에서 더 성장했고, 과거에 막혔던 질문들에 대한 답변에 확신이 든다면 재지원 해봐도 된다고 생각됩니다. 이전 최종면접에서 떨어졌다고 해서 바로 입구 컷 하는 기업은 거의 없습니다.
오히려 그런 걱정으로 인해 기존에 준비해온 + fit하지도 않은 다른 계열사/다른 직무로 지원하는 것이 더 합격 가능성이 낮지 않을까 싶네요.
물론 위에서 말씀드린 내용에 있어서 반대가 되고, 확신이 들지 않는다면 다른 계열사의 직무 JD를 살펴보면서 멘티분이 준비해온 역량과 경험을 최대한 잘 어필할 수 있는 회사를 선택하는 것은 의미있다고 생각됩니다. 이에 정말 객관적으로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보면서 커리어 방향에 대한 선택을 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스스로를 돌이켜 봤을 때 1년 전보다 커리어나 역량 측면에서 더 성장했고, 과거에 막혔던 질문들에 대한 답변에 확신이 든다면 재지원 해봐도 된다고 생각됩니다. 이전 최종면접에서 떨어졌다고 해서 바로 입구 컷 하는 기업은 거의 없습니다.
오히려 그런 걱정으로 인해 기존에 준비해온 + fit하지도 않은 다른 계열사/다른 직무로 지원하는 것이 더 합격 가능성이 낮지 않을까 싶네요.
물론 위에서 말씀드린 내용에 있어서 반대가 되고, 확신이 들지 않는다면 다른 계열사의 직무 JD를 살펴보면서 멘티분이 준비해온 역량과 경험을 최대한 잘 어필할 수 있는 회사를 선택하는 것은 의미있다고 생각됩니다. 이에 정말 객관적으로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보면서 커리어 방향에 대한 선택을 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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