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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년생 취업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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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식품영양 전공 졸업예정자로 현재 하반기 취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우선 제 스펙은 

 

수도권 대학 식영과(부전:생명) 

  • 학점: 3.8 , 토스AL, 토익 810
  • 식품안전기사, 위생사, adsp, 컴활2급, 운전면허, 올해 영양사, 한능검 취득예정
  • 중소 인턴 4개월(정부 연구용역 사업 진행, 직무 상관 X), 연구원 현장실습 2주(식.의약품 분석)
  • 교육 3회 수료(HACCP 팀장교육, auditor , 소규모해썹)
  • 교내봉사단체 1년, 대학생비영리단체 1년(식품사업 소속), 서포터즈7회(7회중2회수상), 교내 학술제 수상1회, 알바 2년 이상(학원, 음식점, 편의점) 

 

지금까지 제 스펙으로 가장 현실적으로 지원해볼 수 있는 건 식품 QC/QA 쪽이라고 생각해서 하반기 공채를 준비중인데 합격자들 자소서를 읽어보니 실무경험이 없는 제 자소서가 한없이 빈약해보이더라고요..

 

직접적인 품질관리 인턴이나 현장 실무 경험이 없어도 제 스펙으로 서류전형에서 어느 정도 경쟁력이 있을까요?

 

제 성향상 공기업이나 공무원이 더 잘 맞을것 같아서 건보 건강직이나 식품안전관리인증원 등 식품, 보건 관련 공공기관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부터라도 공기업 준비를 확실하게 시작하는 게 좋을지 공채 지원서를 계속 넣어보는 게 좋을 지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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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익명4

    공기업 준비하실거면 병행보다는 완전히 공기업에 집중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분산시킬 수록 둘다 아니게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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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1

    식품안전관리인증원, 건보 건강직 다 필기 비중 큰 곳들이라 사기업 공채 서탈 반복될수록 공기업 쪽 필기 준비 병행하는게 나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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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2

    음음..스펙 자체는 식품 QC QA 쪽으로 충분히 지원해볼만해서 공채 계속 넣으면서 영양사랑 품질 관련 실무 경험을 하나씩 보완하고 공공기관은 NCS 준비를 병행하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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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3

    그야말로 식 스펙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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