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부터 간략히 해보겠습니다.
-01년생 남자
-ky 사회과학계열 4-1 재학중
-행시 준비하다가 포기하고 로스쿨 준비중
-대학생활 경험X 알바경험X 사회성에 큰 문제가 있거나 하진 않음
-워드, 컴활2급, 한국사 1급, 토스 IH, 토익 800, 행시 1차합, 군 행정병
-3달간 블로그로 코칭 사업을 했었고 월 100 정도 벌었으나 부담감에 그만둔 경험이 있음. 너무 옛날이고 주제가 좀 마이너해서 포트폴리오화 하기에는 애매한 것 같음.
리트는 올해 충분히 공부했고 내년에 3학점만 들으면 돼서 27년이 통째로 비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플랜B로 취준을 하려고 하는데 관심 직무나 산업을 어떻게 정해야 할지부터 감이 오지 않습니다.
직무 관련 경험이 하나도 없어서 그냥 혼자 생각해본 결과 기획&콘텐츠마케팅 정도에 관심이 가고 출판사나 콘텐츠 회사, 언론사, 멘탈헬스 관련 스타트업, 사교육 회사, 법무법인 송무보조에 관심이 가는 것 같습니다.
1.근데 공고를 봐도 제 스펙으로 붙을 수 있을지? 뭘 더 갖춰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지금부터 난사해서 합격률 체크하는 게 맞는건가요?
1-1. 만약 그렇다면 붙고 나서 안 간다고 말씀드려도 나중에 똑같은 곳 재지원할때 불이익이 없을까요?
2. 현실적으로 사기업은 포기하고 공기업 위주로 준비하는 게 맞을까요?
3. 대학교 지인이 거의 없어 정보가 너무 부족한데 취업상담을 받아볼까요? 취준스터디? 누가 이끌어 줬으면 좋겠는데 좋은게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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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지원
안녕하세요. 링커리어 멘토입니다!
일단 로스쿨 준비하셨고, 행시 1차까지 붙으셨다면, 사기업은 인턴 경험이나 자소서 베이스의 스토리텔링 중요시하다보니, 굳이 사기업으로 돌리시기보다는 일반공기업 또는 금공 시험 준비해보시는 것 어떨까합니다. 동일 과목이 좀 더 겹치는 곳으로 필터링하셔서 준비해보셔요. 자격증을 보면 공기업이 더 방향성 잡기도 쉬울 거고, 시간도 덜 잡아먹을 것 같습니다. 취업상담도 직무에 맞게 하시거나 재직경험이 있으신 사람들 찾아야하는데 쉽지는 않아요. 스터디도 한계가 있구요. 차라리 취업동아리나 학회쪽도 찾아보시면 나쁘지 않아보입니다.
방향성을 가지고 준비하신다면 꼭 좋은 회사 취업 가능하실테고, 자소서, 이력서 등 기타 궁금하신 점 잇으시면 댓글이나 쪽지주세요. 응원합니다 :)
안녕하세요. 링커리어 멘토입니다!
일단 로스쿨 준비하셨고, 행시 1차까지 붙으셨다면, 사기업은 인턴 경험이나 자소서 베이스의 스토리텔링 중요시하다보니, 굳이 사기업으로 돌리시기보다는 일반공기업 또는 금공 시험 준비해보시는 것 어떨까합니다. 동일 과목이 좀 더 겹치는 곳으로 필터링하셔서 준비해보셔요. 자격증을 보면 공기업이 더 방향성 잡기도 쉬울 거고, 시간도 덜 잡아먹을 것 같습니다. 취업상담도 직무에 맞게 하시거나 재직경험이 있으신 사람들 찾아야하는데 쉽지는 않아요. 스터디도 한계가 있구요. 차라리 취업동아리나 학회쪽도 찾아보시면 나쁘지 않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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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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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비앤맘
마케팅전략/기획
안녕하세요 멘티님~ 콘마 입장에서 말씀드립니다. 플랜B로 준비하신댔는데 지금 사기업을 포기할 스펙은 전혀 아니고, 오히려 직무 경험이 없어서 본인에게 맞는 방향을 아직 못 찾은 단계에 가깝습니다. 특히 3개월간 블로그로 직접 고객을 모으고 월 100만원 정도의 매출을 만든 경험은 주제가 마이너하더라도 콘텐츠 마케팅에서는 충분히 활용할 수 있습니다. 어떤 타깃을 잡고 어떤 콘텐츠로 유입시켜 수익화했는지 정리하면 좋은 프로젝트가 됩니다. 지금은 무작정 난사하기보다 관심 있는 콘텐츠 마케팅, 기획 직무의 인턴과 신입 공고를 폭넓게 지원하면서 실제 합격 가능성과 본인의 흥미를 확인해보세요. 최종 합격 후 입사를 거절한다고 해서 일반적으로 재지원이 무조건 불가능해지는 것은 아니지만, 회사마다 기록과 기준이 다르므로 단순 합격률 확인 목적으로 갈 생각이 전혀 없는 곳까지 지원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공기업 역시 쉬운 대안이 아니고 별도의 필기 준비가 필요하니 사기업 경험이 없다는 이유만으로 공기업에 올인할 필요도 없습니다. 27년에는 자격증을 추가하기보다 블로그 경험을 포트폴리오화하고 콘텐츠 채널 하나를 직접 운영해보면서 인턴이나 프로젝트를 경험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혼자 방향을 잡기 어렵다면 학교 취업지원센터 상담을 먼저 받아보고, 이후 직무가 어느 정도 좁혀졌을 때 콘텐츠 마케팅 취준스터디를 활용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안녕하세요 멘티님~ 콘마 입장에서 말씀드립니다. 플랜B로 준비하신댔는데 지금 사기업을 포기할 스펙은 전혀 아니고, 오히려 직무 경험이 없어서 본인에게 맞는 방향을 아직 못 찾은 단계에 가깝습니다. 특히 3개월간 블로그로 직접 고객을 모으고 월 100만원 정도의 매출을 만든 경험은 주제가 마이너하더라도 콘텐츠 마케팅에서는 충분히 활용할 수 있습니다. 어떤 타깃을 잡고 어떤 콘텐츠로 유입시켜 수익화했는지 정리하면 좋은 프로젝트가 됩니다. 지금은 무작정 난사하기보다 관심 있는 콘텐츠 마케팅, 기획 직무의 인턴과 신입 공고를 폭넓게 지원하면서 실제 합격 가능성과 본인의 흥미를 확인해보세요. 최종 합격 후 입사를 거절한다고 해서 일반적으로 재지원이 무조건 불가능해지는 것은 아니지만, 회사마다 기록과 기준이 다르므로 단순 합격률 확인 목적으로 갈 생각이 전혀 없는 곳까지 지원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공기업 역시 쉬운 대안이 아니고 별도의 필기 준비가 필요하니 사기업 경험이 없다는 이유만으로 공기업에 올인할 필요도 없습니다. 27년에는 자격증을 추가하기보다 블로그 경험을 포트폴리오화하고 콘텐츠 채널 하나를 직접 운영해보면서 인턴이나 프로젝트를 경험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혼자 방향을 잡기 어렵다면 학교 취업지원센터 상담을 먼저 받아보고, 이후 직무가 어느 정도 좁혀졌을 때 콘텐츠 마케팅 취준스터디를 활용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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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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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리아서티프로젝트팀
마케팅전략/기획
안녕하세요, 현직 마케터입니다.
1) 합격률 체크를 위한 난사는 나중에 독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비추천합니다.
현재 멘티분의 스펙으로는 어떤 직무든 붙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멘티분의 역량/잠재력 부족이 아니라 이미 문제를 파악하고 계시겠지만 자소서에 녹여낼만한 굵직한 경험이 부족한 것이 가장 큰 원인인 것이죠.
이에 플랜B로 회사 취업을 고려하고 계시다면 가장 먼저 직무를 포함한 커리어 방향부터 설정한 후에 이와 관련된 굵직한 경험을 1-2개 정도 제대로 채운다는 마음가짐으로 준비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1-1) 회사의 채용 목적은 오픈된 포지션에 적합한 역량과 경험을 갖춘 실무형인재를 뽑고자 함입니다.
이에 최종합격 이후에 입사를 하지 않더라도 이 사실만 가지고 나중에 재지원했을 때 입구 컷 당할 확률은 적습니다. 즉, 멘티분이 지원한 포지션에 적합한 역량과 경험 등을 가지고 계시면요.
다만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단순 합격률 체크를 위한 난사는 오히려 시간/노력 낭비인만큼 현 시점에서는 옳지 않은 거 같네요.
2) 공기업과 사기업 각각의 장단점이 존재하고, 취업 준비 방향도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부터 고민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확실하게 원하는 직무가 없거나 이를 위한 노력 (관련 경험 쌓기)에 자신이 없으시다면 공기업 준비를 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3) 학교 취업지원센터를 적극적으로 방문 및 활용해 보세요.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이 기대 이상으로 도움이 되고, 특히 그곳의 담당자분과 친해지면 나중에 멘토링을 하는 데 있어서도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직 마케터입니다.
1) 합격률 체크를 위한 난사는 나중에 독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비추천합니다.
현재 멘티분의 스펙으로는 어떤 직무든 붙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멘티분의 역량/잠재력 부족이 아니라 이미 문제를 파악하고 계시겠지만 자소서에 녹여낼만한 굵직한 경험이 부족한 것이 가장 큰 원인인 것이죠.
이에 플랜B로 회사 취업을 고려하고 계시다면 가장 먼저 직무를 포함한 커리어 방향부터 설정한 후에 이와 관련된 굵직한 경험을 1-2개 정도 제대로 채운다는 마음가짐으로 준비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1-1) 회사의 채용 목적은 오픈된 포지션에 적합한 역량과 경험을 갖춘 실무형인재를 뽑고자 함입니다.
이에 최종합격 이후에 입사를 하지 않더라도 이 사실만 가지고 나중에 재지원했을 때 입구 컷 당할 확률은 적습니다. 즉, 멘티분이 지원한 포지션에 적합한 역량과 경험 등을 가지고 계시면요.
다만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단순 합격률 체크를 위한 난사는 오히려 시간/노력 낭비인만큼 현 시점에서는 옳지 않은 거 같네요.
2) 공기업과 사기업 각각의 장단점이 존재하고, 취업 준비 방향도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부터 고민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확실하게 원하는 직무가 없거나 이를 위한 노력 (관련 경험 쌓기)에 자신이 없으시다면 공기업 준비를 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3) 학교 취업지원센터를 적극적으로 방문 및 활용해 보세요.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이 기대 이상으로 도움이 되고, 특히 그곳의 담당자분과 친해지면 나중에 멘토링을 하는 데 있어서도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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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
웹 개발자
1. 우선 준비 기간이 있으니 지금부터 여러 곳에 무작정 넣기보단 기획 직무 공고 몇 개를 먼저 보시고 요구 역량을 정리하시는 게 좋습니다. 합격률만 보고 난사하면 나중에 방향 잡기가 더 힘들어집니다.
1-1. 합격 후 거절해도 큰 불이익은 없지만 같은 회사 재지원 시 좋게 보긴 어려우니 정말 갈 생각 있는 곳 위주로 지원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2. 사기업을 포기하기보단 공기업과 병행하시고 블로그 운영 경험을 기획 역량으로 풀어서 자소서에 녹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3. 정보가 부족하시면 학교 취업지원센터 상담부터 받아보시고 이후에 실무 스터디를 찾아보시는 순서를 추천드립니다.
1. 우선 준비 기간이 있으니 지금부터 여러 곳에 무작정 넣기보단 기획 직무 공고 몇 개를 먼저 보시고 요구 역량을 정리하시는 게 좋습니다. 합격률만 보고 난사하면 나중에 방향 잡기가 더 힘들어집니다.
1-1. 합격 후 거절해도 큰 불이익은 없지만 같은 회사 재지원 시 좋게 보긴 어려우니 정말 갈 생각 있는 곳 위주로 지원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2. 사기업을 포기하기보단 공기업과 병행하시고 블로그 운영 경험을 기획 역량으로 풀어서 자소서에 녹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3. 정보가 부족하시면 학교 취업지원센터 상담부터 받아보시고 이후에 실무 스터디를 찾아보시는 순서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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