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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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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895 인데

900까지 올리는 게 낫나요?

너무 힘들고 지칩니다

그 5점이 안 올라서 몇 달 째인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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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멘토 Pa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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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업관리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멘티님-! 사기업을 준비하시는거라면 굳이 토익을 붙들고 있기보단 토스나 오픽으로 넘어가셔서 IH 정도만 맞아놔도 충분할 것 같아요. (895점 정도면 토스로 IH는 충분히 나옵니다.) 공기업을 준비하시는거라면 가장 희망하는 공기업의 토익 가점이나 점수제가 어떻게 되어있는지 확인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895점이나 900점이나 같은 점수를 준다면 900점을 취득할 이유가 전혀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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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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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큐리아서티프로젝트팀기업일치_check-icon

    마케팅전략/기획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공기업이나 공공기관의 경우 어학에 있어서 토익이 우선시 되는 경우가 존재하기 때문에 희망 기업/지원하고자 하는 기업의 점수대를 확인한 후에 준비하셔도 늦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만약 필수 or 가산점에 해당되는 토익 점수가 900점대 이상이라면 조금 버겁더라도 900점 이상을 목표로 다시 한 번 도전할 필요가 있지만, 가산점이나 필수요건에 900점 이상 등의 내용이 없다면 사실상 895점이나 900점이나 큰 차이가 없는 것이죠.

    반대로 사기업에서는 어학의 경우 '스피킹' 역량을 매우 중요하게 평가합니다.

    이에 토익에 집착하기보다는 스피킹 역량을 드러낼 수 있는 토스나 오픽 IH 이상을 목표로 준비하는 것이 장기적인 측면에서 더 활용범위가 넓어질 수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물론 사기업에서도 토익이 필수인 곳도 일부 존재하기 때문에 반드시 지원하는 기업의 채용공고를 꼼꼼하게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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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취뽀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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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기업일치_check-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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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링커리어 멘토입니다! 멘티님 물론 900이라는 개인적인 니즈가 잇을지 모르겟지만 기업에서는 900인지 아닌지가 서류컷의 이유가 아닙니다. 이미 일정기간 준비하셧다면 오히려 매물비용이라 생각합니다. 어학이 아닌 인턴이나 현장실습을 알아보셔야합니다. 방향성을 가지고 준비하신다면 꼭 좋은 회사 취업 가능하실테고, 자소서, 이력서 등 기타 궁금하신 점 잇으시면 댓글이나 쪽지주세요.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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