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mentoring/6553817
안녕하세요, 어문계열인데 직무는 열어두고 있습니다.
물론 준비를 하고 시작하면 좋겠지만 인턴이라도 일단 넣어보고 있는데 서류가 붙어서 걱정입니다. 무역(수출입) 직무 인턴에 노베이스로 지원해서 되는 경우가 있나요? 면접 보려면 어느 정도 기본지식을 갖추고 있어야 할 것 같은데 통관, 포워딩, 인코텀즈, H/S, 신용장 이런 단어의 의미 정도 알고 면접 가면 괜찮을까요?
추가로 영업도 그런 편인지 궁금합니다.. 생각해본 적도 없는 분야인데 다수가 지원하길래... 다들 이렇게 큰 뜻이나 오랜 준비 없이 직무를 결정하고 취준을 하는 건가요?
신고하기
작성자두캔이
신고글무역 직무는 노베이스로 지원하기도 하나요?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멘토 취업고수
채택률 43%
답변수 77
미래에셋생명
인사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이이이2338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멘토 iris
채택률 18%
답변수 1,927
카카오스타일
데이터 분석
네, 무역 인턴은 노베이스에 가까운 상태에서 서류 합격하는 경우도 충분히 있습니다. 특히 인턴은 완성된 실무자보다 배울 수 있는 기본적인 역량과 태도를 보는 경우가 많아요.
면접 전에는 통관, 포워딩, 인코텀즈, HS Code, 신용장 정도의 개념을 알고, 각각이 수출입 과정에서 어디에 쓰이는지만 연결해도 기본 준비는 했다고 볼 수 있을듯합니다.
여기에 실제 공고의 업무를 보고 -> 수출입 서류는 무엇이 있는지 -> 어떤 순서로 진행되는지 정도까지 찾아보면 훨씬 좋을 것 같아요.
영업도 비슷해서 인턴 단계에서는 깊은 업계지식보다 커뮤니케이션, 문제해결, 고객응대 경험 등을 더 많이 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많은 취준생이 처음부터 확실한 소명이나 목표가 있어서 직무를 정하는 건 아닙니다 ㅎㅎ 지원해보고 면접 가면서 내가 이 일이 맞는지 확인하는 경우도 많아요.
오히려 지금처럼 서류가 붙었다면 기회가 생긴 김에 면접을 보면서 직무를 직접 확인해보는 것이 좋을듯합니다.
면접에서 모든 용어를 완벽하게 아는 것보다, 모르는 건 솔직히 인정하고 빠르게 배우려는 태도와 왜 이 직무에 관심을 갖게 됐는지를 설명하는 게 중요할 것 같아요.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