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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동홍숙/ 경영복전
나이: 24
학점: 3.9/4.5
직무: 마케팅(콘텐츠 마케팅)
- IPP 인턴 6개월 + 일반 인턴 2개월(콘텐츠 기획/ 인플루언서 시딩 업무)
- 비즈니스 학회 프로젝트 매니저 1년(제품 기획 및 개발, 마케팅)
- 본전공 학회 부학회장 1년
- 대기업 대외활동 2개
- 지자체 기획 관련 공모전 장려상
- 개인 SNS 계정 운영(단일 조회수 15만회/팔로워는 300명대/ 무가&유가 협찬 경험 0)
토익/토스/컴활은 현재 준비 중이고
기본 자격증 취득하면 내년 상반기에 공채 지원해보려고 하는데 괜찮을지 궁금합니다.
인턴을 한 번 더 하는 게 좋을까요??
또한 스펙이 많이 부족한 편인지 궁금합니다!
어떤 점을 채워나가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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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주주주주17
신고글마케팅 스펙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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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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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수 3,538
큐비앤맘
마케팅전략/기획
안녕하세요 멘티님-!! 현 마케터 입니다. 현재 스펙이면 콘텐츠 마케팅 신입 공채에 충분히 지원해볼 만하고, 스펙이 많이 부족한 편도 아닙니다. 특히 이미 6개월과 2개월의 인턴 경험이 있고 콘텐츠 기획과 인플루언서 시딩까지 경험했다면 인턴을 한 번 더 추가하는 것의 효용은 크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내년 상반기에는 신입 공채를 우선으로 지원하시고, 정말 가고 싶은 기업의 직무 연관성이 높은 인턴이나 전환형 인턴 정도만 병행해보세요. 개인 SNS도 팔로워 300명이라는 숫자보다 15만 조회 콘텐츠를 왜 기획했고 어떤 타깃과 소재가 반응했는지 분석할 수 있다면 좋은 포트폴리오 소재입니다. 협찬 경험이 없는 것도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지금부터는 활동을 더 추가하기보다 두 번의 인턴과 학회, SNS 경험에서 본인이 직접 기획하고 실행한 콘텐츠의 성과와 개선 과정을 수치로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학은 채용 시즌 전에 확보하되 컴활이나 추가 자격증 때문에 지원 준비를 늦출 필요는 없습니다. 스펙 추가보다 포트폴리오와 자소서에서 콘텐츠 기획력, 타깃 이해, 성과 분석 및 개선 역량을 얼마나 선명하게 보여주느냐에 집중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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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tanya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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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수 3,100
LG생활건강
데이터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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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마
채택률 53%
답변수 12,246
큐리아서티프로젝트팀
마케팅전략/기획
안녕하세요, 현직 마케터입니다.
공유해주신 스펙을 살펴봤을 때 일관성있게 열심히 준비해오신 흔적이 느껴집니다.
인턴십 등 2번의 실무 경력뿐만 아니라 SNS 채널 운영 및 굵직한 다른 경험 (대외활동, 공모전, 학회 등)도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자소서 소재는 충분해 보입니다.
남은기간동안 방해되지 않는 선에서 추가로 직무 관련 인턴십 등 실무 경력을 쌓으면서 경험 정리 및 포폴 세팅, 서류 준비를 진행하는 것이 가장 best이긴 합니다.
다만 육체적/정신적으로 버거울 확률도 높은만큼 그럴 경우에는 선택과 집중을 통해 이미 실무 경력과 자소서 소재를 충분히 채운만큼 무언가를 추가하기보다는 경험 정리와 기업/직무 분석, 서류 세팅 등에 초점을 두는 방향이 낫다고 봅니다.
비싼 등록금을 내고 대학을 다니신만큼 학교 취업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현직자 직무/산업군 특강 + 자소서/면접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셔서 더 많은 도움 받으셔도 좋을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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