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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 여자
지방 사립대 (인서울 대학의 지방 캠퍼스)
주전공: 경영 (지방)
복수전공: 문화예술경영 (서울)
학점 3.5
대외활동: 1회 -연합동아리 행정 보조 / 홍보물(릴스, 카드뉴스) 제작 / 외부 기업 협업타진 진행 (성사는 x)
어학, 자격증, 공모전 x
인턴 경험 x
알바 x
하고 싶은 분야도, 잘 할 수 있는 일도 불분명한 상태이며
바이오나 제약, 건강기능식품 쪽에 관심이 있어 관련 기업들을 살펴보고 있는 상태입니다
휴학 없이 칼졸업 예정이며 학교 다닐 때는 남들 다 하는 알바도 한번 안해보고 정말 학교만... 다녔습니다
졸업 이후에 알바나 일경험 인턴을 하며 스펙을 쌓을지 혹은
공기업, 공무원 준비를 하는 편이 좋을지
현재 상황으로는 그 무엇도 어렵다는걸 알지만 현직자 멘토님들의 의견은 어떠신지 여쭙고 싶습니다...
참고로 마케터나 기획 등 창의력이 필요한 부분은 잘 맞지 않는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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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글막학기 무스펙 진로 고민 (제발도와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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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코드크랩
채택률 40%
답변수 2,352
케이티
웹 개발자
바이오나 제약 쪽은 관심만으로 뛰어들기보단 영업관리나 품질관리처럼 경영 전공으로 지원 가능한 직무부터 공고를 찾아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상태에서 공무원이나 공기업은 준비 기간이 오래 걸려서 칼졸업 시점엔 맞지 않습니다.
우선 관심 기업 인턴이나 계약직으로 일경험부터 쌓으시고 그 안에서 적성을 좁혀가시는 편이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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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21보라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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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Fisher
채택률 47%
답변수 10,087
LG화학
생산관리
저는 현실적으로 공기업이나 공무원 쪽 방향을 추천드립니다.
특별히 잘하거나, 하고 싶은 분야가 없다면 더더욱 공기업, 공무원 쪽이 본인에게 맞을 수 있구요.
작성된 내용을 볼 때. 강점이라고 하면 나이가 어린 부분이 있는데, 이 점을 고려하면, 필요한 가산점 항목에 해당하는 자격 취득과 ncs 준비에 집중하기에 괜찮은 시기일 수 있습니다.
학벌과 학점적인 부분이나, 스펙이 없는 부분이나, 직무 경력 및 경험, 사회 생활 부분 등 준비된 부분이 전반적으로 문과 계열 사기업 채용을 위해 다시 준비하기 보다는.
공기업, 공무원 채용의 블라인드 채용을 하는 방향을 보는게 꽤 괜찮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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