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생각보다 훨씬 빨리 교대근무에 투입됨
원래는 바로 교대 조에 투입되는 게 아니라 한 달 이후에 교대로 들어가야 하는데, 인력 부족으로 입사 초반부터 바로 교대 근무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아예 쉬지 못하고 8일 풀 근무를 했어요.
휴일이나 공휴일은 쉬지 못할 걸 알고 있었지만, 입사하자마자 바로 투입되니까 몸이 못 버티겠어요. 원래는 바로 교대로 투입되지 않는다고 했어요...! (이번 공휴일은 한 번도 못 쉬었습니다.)
2. 야간 근무
야간 근무 시 시내버스는 운영하지 않아서, 교대 버스를 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교대 버스가 제가 사는 곳까지 운영하지 않아 사택에서 지내게 되었는데, 그러다 보니 관리비 추가 지출이 드는 것도 고민이에요. (같은 지역 내에서 사는데 사택에서 지내니 돈이 더 나감. 차는 제가 아직 없어요.)
3. 근무 시간
교대 근무이긴 하나 한 달에 한 번은 추가로 더 일을 해야 하는데, 이것도 하루에 하거나 쉬는 날 추가 근무라 고민이 됩니다.
4. 육체적 건강 문제
입사하고 하루 지나니까 바로 심장 쪽이 아픕니다. 통증이 느껴지고, 숨 들이마실 때 너무 아팠습니다. 그리고 손목이나 발목 통증도 심하고, 근육통과 속도 같이 쓰립니다. 속도 울렁거려서 전에 토할 뻔했어요.
계약직이라고 해서 계약 기간 동안은 버티려고 했는데, 아직 한 달도 안 되었는데 아파서...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나요?
연봉도 업무 강도와 다르게 돈을 많이 안 주는 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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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
버티기에 너무 힘들면 퇴사 고려해봐도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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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2
퇴사 하셔야 할 것 같은데요 ㅠㅠㅠ 연휴 한번도 안쉰건 진짜 힘들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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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3
허거걱..입사 초반이라도 심장 통증에 숨쉬기까지 아프면 일단 몸부터 챙기고 병원 진료 받아본 뒤 퇴사 여부를 생각해보는게 좋을거같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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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4
계약기간이 어느 정도인지에 따라 다를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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