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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 talk

다들 끝을 어디라고정해두고 뛰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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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공대가려다 음악으로 납치당해 복수전공실수하고 몇년째 취준중인 백수입니다. 이정도면 아직도 재수중일지도모르겠네요. 

혹시나혹시나 저와같은 납치되신분들은 어떻게살고계신지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분명히 길을 바꿀수있었는데 . . 공황이와요 

 

취업의 끝을 모르겠습니다.

 

다들 어느정도에 만족하시고 머무르실예정이신가요?

돈이목적이신건지 연애? 직무? 직업?

뭐든

각자 자기목표대로 간다는데

 

다들 대화하시는거 공유하시는거보면 머리가 너무 아파요

뛰고싶은데 다리가없네요

 

분명 저도 다리를 달수있었는데 확실하다생각한게 잘못된걸까요

그때는 소중한지도모르고 막달렸다가 

이제와서 다시다리얻으러 들어가야하나 근데나이가 .. 

 

어딜가든 만족하고살아야하는 시기이긴합니다.

그치만 저는 음악보다 공부가하고싶네요..

아니.. 사랑이하고싶어

돈이나많이벌래 

아이유노래가 생각많이나는 25살에 멈춰버린 곧30입니다.

 

안그래도방황하는데 이기적이래

나는원래도 돈때매달렸는데 니들이뭘아니..

결혼 미래 ㅋㅋㅋ...

 

ㅋㅋ.... 3포세대~ 6포세대~ 

 

구해주실수있는 멘토분이계신다면 구원해주시고.. 도와주실수있으시다면 댓글달아주시길바랍니다.. 

싫어요 이상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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