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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떨어졌던 자소들 보면서 느낀건데요 계속 떨어질 때는 공통점이 항상 있었던 것 같아요.
- 경험만 길게 설명함
- 결과가 잘 안 보임
- 직무 연결이 없음
특히 직무 연결 부분이 제일 중요했던 것 같습니다. 예전엔 저도 “무슨 경험 했는지”만 썼는데 지금은 이 경험을 회사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이걸 최대한 연결해서 쓰는게 포인트 같아요. 생각보다 이 부분 차이가 컸던 것 같고 이걸 해결하니까 합격 자소서도 비교적 눈에 띄게 많아졌어요. 지금 생각하면 너무 많이 써봐서 눈감고도 내 이야기를 특정 회사에 연결시키는 것이 익숙함으로 바뀌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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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취준은내가답
신고글자소서 계속 떨어질 때 공통적으로 보였던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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