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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 talk

자소서에서 제일 어려웠던 게 지원동기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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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지원동기를 쓸 때마다

  • 관심이 있습니다
  • 배우고 싶습니다
  • 성장하고 싶습니다

이런 이야기만 반복했는데 근나중에 보니까 회사 입장에서는 단순 관심보다 1. 왜 이 직무/산업에 관심을 가지게 됐는지 2. 이전 경험이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지 3. 동기를 우리 회사 인재상과 어떻게 연결 시키는지 이걸 더 궁금해하는 느낌이었음. 그래서 최대한 “관심” 자체보다 어떤 경험 때문에 관심 가지게 됐는지 /  왜 잘 맞는다고 생각했는지 / 어떤 방향으로 기여할 수 있을지 이 흐름으로 쓰는게 매우 중요한 것 같음 생각보다 지원동기도 “감정”보다 “연결”이 결국 해답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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