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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자격증&어학

나만 모르면 억울한 ★토익 700점 한 번에 받는 팁★


22m


2020.02.11 12:32

조회 2176


추천 3


https://community.linkareer.com/board_FJnt73/190429

링-하!

다들 토익을 공부해봤거나, 공부하려고 마음 먹어본 적이 있을거야.

나는 토익을 처음 쳤을 때 750점이 나왔고, 두 번째로 쳤을 때 960점을 받았어.

그래서 오늘은 한 번에 토익 700점 달성하는 팁을 공유해보려고 해.

내가 했던 방식들이라서 혹시 다른 좋은 방법이 있으면 공유해줘!

우선, 토익을 공부하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다고 생각해.

첫 번째는 그냥 모의고사랑 기출을 돌리는 방법, 두 번째는 기초부터 시작하는 방법.

영어를 평소에도 꾸준히 잘 하고 있는 사람들은 첫 번째 방법만으로도 충분히 고득점이 가능하지만,

700점이 목표라면 두 번째 방법, 기초부터 하는 걸 추천하고 싶어.

기초부터 하는 방법은 인강도 있고, 학원도 있고, 독학하는 방법도 있을 거야. 잘 맞는 방식으로 하면 될 것 같아!

나는 혼자 공부할 때 어떤 식으로 했는지를 바탕으로 작성할게.

기초부터 탄탄히 하기 위한 첫 걸음은 ‘단어’인 것 같아.

단어는 어떤 영어 시험에서도 베이스가 되잖아. 서점에서 수준에 맞는 단어장을 사서 하루에 100개씩 외우는거야.

단어장에 생각보다 아는 단어들도 많아서 그렇게 어렵지는 않더라구.

그리고, 단어장에 보면 단어가 어떻게 쓰인느지 예문이 나와있는데, 그걸 꼭 봐줘야 나중에 지문에 나와도 잘 풀 수 있어.

그런 의미에서 나는 단어장에 있는 단어를 외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RC나 LC를 풀면서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가지고 다닐 수 있는 작은 단어장에 모두 적어서 외웠어.

처음에는 엄청 모르는 단어가 많은데, 풀다 보면 겹치는 단어가 많아서 점점 줄어들더라구!

내가 쓴 단어장은 이런 거야. 들고 다니면서 외웠는지를 계속 체크할 수 있어서 유용했어.

단어가 준비됐다면, 이번에는 LC에서 내가 했던 몇 가지 방법을 추천할게.

1. 기본 교재로 유형 익히기

LC도 유형부터 익힐 수 있도록 기본 교재부터 공부하는 걸 추천해.

유형을 익히면서 해당 파트에 자주 나오는 단어들도 외우고, 어떤 식으로 표기하면서 풀지 자기만의 팁도 생기거든.

LC는 단어를 모르면 그 문장을 아예 해석을 못 하는 경우가 많아서 단어를 꼭 외워야 한다고 생각해.

2. 들릴 때까지 들어보기

나는 문제를 풀고, 틀린 문제가 있으면 해석이랑 풀이를 보기 전에 들릴때까지 다시 들어봤어.

그리고 처음 들었을 때 왜 안 들렸는지 이유를 분석하고, 그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서 노력했던 것 같아.

쉐도잉을 다들 추천하던데, 난 따로 하지는 않았어!

3. 기출 풀면서 집중력 기르기

그리고, LC는 집중력이 되게 중요한 부분이라서 유형만 파악하고 시험장에 들어가면 잘 안 풀릴 수 있어.

그러니까 최대한 빨리 기초 교재를 끝내고, 기출문제를 많이 풀어보는게 중요한 것 같아.

안 쉬고 100문제를 푸는 연습을 계속 해야 가서도 잘 풀 수 있어.

4. 시험지에 자기만의 표기 하기

그리고, 토익을 치러 가면 시험지에 아무 표시도 하면 안된다고 하잖아?

근데 그러면 집중력이랑 기억력에 의존해서 풀어야해서 너무 힘들더라구. 나는 간단한 마킹을 해가면서 풀었어.

다들 시험지에 마킹 하면서 푸니까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

파트 1같은 경우에는 그림만 있고, 보기 하나하나 차례로 들려 주잖아.

그러면 시험지에 O, X, △ 이런 식으로 표시를 하면서 풀었어.

다른 파트들도 이렇게 표기를 해 둬야 답을 찾기 쉬우니까 꼭 그렇게 했으면 좋겠어!

다음은 RC에서의 팁들이야.

‘RC에서 가장 중요한 건 시간을 잘 활용하는 거’라고 생각해.

많이들 파본 검사할 시간에 파트 5를 풀라고 하잖아. 그게 정말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

미리 5를 풀어두니까 나중에 7에 가서 시간을 많이 쓸 수 있어서 좋았어.

그렇게 하려면 파트 5는 쉽게 풀 수 있어야 하니까, 기초 교재에 나와있는 어법이랑 단어를 잘 외워야 하는 것 같아.

그리고 목표가 만 점이 아니라 700점이라면 모르는 문제는 계속 붙잡고 있는 것 보다 빠르게 넘어가는게 중요한 것 같아.

어법은 계속 본다고 답이 나오는 게 아니니까, 앞쪽에서 시간을 많이 쓰는 것 보다는

읽으면 풀 수 있는 뒷 부분에 시간을 쓰는 게 더 좋다고 생각해.

사람마다 파트 7부터 푸는게 더 잘 풀리는 사람이 있고, 5부터 순서대로 풀었을 때 더 잘 풀리는 사람이 있다고 하니까

미리 기출을 풀어보면서 자기한테 맞는 방식을 찾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

나는 순서대로 풀었는데, 파트 5는 미리 풀어둬서 시간이 많이 남아서 훨씬 차분하게 6,7을 풀 수 있었어.

기본적인 것들이지만, 원래 기본을 지키는 게 제일 어렵다고들 하잖아.

다들 파이팅해서 목표 점수 달성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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