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커리어

대학생 이야기방(익명)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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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홍보대사를 지원했다가 속상한 일을 겪어 글을 씁니다. 홍보대사 모집 공고가 떴을 때 고민하며 콘텐츠 제작 제안서를 제출했어요. 최종 결과는 불합격이었지만 제 역량이 부족했나보다 하고 잊으려 했습니다. 그런데 한달 후에 제가 썼던 컨셉, 키워드, 기획의도랑 유사한 영상 컨텐츠가 올라왔더라고요. 학교 공식 채널에서 한번도 올라온 적이 없던 형태의 콘텐츠였습니다. 아이디어 도용이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고 너무 당혹스러웠습니다. 부정적인 답변이 올지라도, 홍보대사 재도전을 못할 각오를 하고 홍보실 측에 정중하게 메일을 보냈지만 하루가 지나도 답이 안옵니다. 그냥 제가 운이 없었다 생각하고 잊는게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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