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링커리어 커뮤니티나 주변에서도 대외활동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헤매는 친구들이 꽤 보이더라구,,,,특히 새내기들은 정보가 잘 없으니깡ㅠ
그래서 내가 많이는 아니지만.....대외활동 꽤 많이 해본 사람으로써
대외활동 종류와 선택 기준 등등 꿀팁 좀 주려고 찾아왔엉 !!
1. 대외활동 종류 5가지 (크게 나눔)
① 기업 서포터즈 / 홍보대사
- 삼성, LG, CJ 같은 대기업부터 중소기업까지 거의 다 운영함.
- SNS 콘텐츠 만들고 브랜드 홍보하는 게 주 업무.
- 요즘엔 서포터즈보다도 홍보모델 같은 느낌으로 많이 뽑는 듯!
- 포트폴리오 만들기 좋고 활동비도 나오는 편!
- 마케팅, 콘텐츠 직무 관심 있으면 강추.
② 서울시 / 공공기관 대학생 기자단
지자체나 공공기관에서 운영하는 기자단.
기사 쓰고 취재하는 형식.
언론, 공기업, 공무원 준비하는 사람한테 특히 유리함.
경쟁률은 비교적 낮은 편인데 의외로 자소서에서 빛남.
③ 대학생 연합 동아리
- SOPT, 멋쟁이사자처럼 같은 IT 계열부터 마케팅, 창업, 봉사까지 다양함.
- 팀 프로젝트 경험이랑 네트워킹이 진짜 자산!
- 단순 스펙용보다 실제 협업 경험이 필요한 사람한테 맞음.
④ 공모전
- 아이디어, 광고, 디자인, 논문, 창업 등 분야 무궁무진.
- 수상 실적 하나면 자소서에서 확실히 눈에 띔!!
- 근데 혼자 하면 멘탈 나가기 쉬우니 팀으로 도전하는 게 현실적이긴 함.
⑤ 봉사 / 해외 프로그램
- 단순 봉사부터 해외 문화교류, 글로벌 인턴십까지.
- 스펙 무게는 위 항목들보다 약하지만, 글로벌 직무 희망하면 의미있음.
2. 선택 기준
무조건 유명한 거, 경쟁률 높은 거 지원하는 건 비추!! 이 세 가지 기준으로 걸러봥
① 가고 싶은 직무랑 연결되냐
마케팅 가고 싶으면 서포터즈, 개발자 되고 싶으면 IT 연합동아리,
기획자 되고 싶으면 공모전이 훨씬 직접적인 경험이 됨!
자소서 쓸 때 연결고리가 있어야 설득력이 생김.
② 시간 투자 대비 얻는 게 있냐
활동비, 포트폴리오, 네트워크, 수상 실적 등등
이 중에 하나라도 챙길 수 있는 거 골라야 함!
단순히 무엇을 했다는 것 자체만으론 요즘 거의 의미없음.
③ 실제로 끝까지 할 수 있냐
학기 중에 주 3회 모임 있는 동아리,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생각해보기.
중간에 흐지부지 끝내면 오히려 마이너스.
대외활동 10개 하는 것보다 2~3개 제대로 파는 게 훨씬 나은 것 같애!!
하나를 하더라도 거기서 뭘 배웠고 어떻게 적용했는지
말할 수 있으면 그게 진짜 스펙이 될 듯!~~
다들 그럼 좋은 하루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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