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한 회사에 대한 정보를 작성해주세요!
▶ 지원시기 : 2022년 상반기
▶ 지원회사 : 근로복지공단
▶ 지원부서 : 심사직
▶ 스펙 : 토익스피킹 160, 컴활1급, 한국사1급, 학교교육8+직업교육2, 채용 지역 주민등록, 경험사항 4개
▶ 면접일자 & 시간 : 6월 16일 10시 15분
▶ 면접 유형 : 다대일 면접 (3:1)
✏️기억나는 면접질문 & 답변
- 긴장 풀게끔 준비한 자기소개
- 자기소개서에 병원에서 일한 경력이 있다고 하는데 어떤 병원, 어떤 부서에서 근무를 했는지
: 블라인드에 걸릴까 싶어서 상급종합병원의 어떠한 부서에서 일을 했다고 답했습니다.
- 병원에 다니던 중에 지원을 했는지, 퇴사 후 지원을 했는지
: 퇴사 후에 지원을 했다고 답했습니다.
- (퇴사 후 지원했다고 하자) 퇴사 후 여태까지 어떤 것들을 준비했는지
: 잠깐 다른 병원에서도 일을 한 적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 심사 일을 전문적으로 배운 적은 없는지
: 없어서ㅠㅠ 없다고 답하니 굉장히 아쉬워하셨습니다....
- 소통을 할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지
: 자소서에 있는 사례를 이야기하면서 각자가 무엇을 알고 있는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서로가 가진 정보에 솔직해야 오해가 생기지 않을 거라는 식으로 이야기했습니다. 자소서 사례를 기반으로 이런 생각을 미리 해보고 간 게 도움이 됐던 것 같아요.
- 상충되는 상황에서 합의를 이끌어낸 소통의 사례
: 자소서 사례를 이야기하였습니다.
- (사례를 이야기하였음) 사례를 보다 구체적으로 이야기할 수 있는지
: 저는 충분히 구체적으로 이야기했다고 생각했는데;; 보다 구체적으로 이야기하길 부탁하셔서 조금 당황하였습니다. 상대를 '어떻게' 설득하였는지 보다 구체적으로 바라시는 것 같았어요. 일단 제가 말할 수 있는 선에서는 최대한 구체적으로 이야기하였고, 부족하다 싶은 부분은 추가적으로 질문하셔서 그에도 답했습니다.
- 무리한 부탁을 받은 경험
: 친한 언니가 거짓말할 것을 돕길 바란 적이 있어서 그 사례를 이야기하였고, 거절했다고 답했습니다.
- 원칙이 상충될 때 어떤 선택을 할 것인지
: 원칙을 고수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이전에도 원칙을 고수한 사례를 들었습니다.
- 처음 보는 사람에게 좋은 인상을 줄 때 어떻게 할 것인지
: 웃으면서 먼저 다가가겠다고 이야기하였습니다. 시간이 많이 남지 않아서 꼬리 질문은 따로 없었습니다.
-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자유로운 면접후기
일단 분위기는 저엉말 좋았습니다. 면접을 보고 나오신 분들이 하나 같이 분위기가 좋았다며 웃고 나왔어요.
면접관 세 분 중 한 분께서 경력이나 심사직 경험에 대해서 많이 물으셨습니다. 그 부분에서는 조금 긴장을 했지만, 그분께서도 긴장을 풀어주려고 이전에 면접을 본 경험이 있냐고 물으셨어요. 굉장히 편안한 분위기에서 면접을 볼 수 있었습니다.
문제가 있다면 다들 엄마미소를 지어주셔서 헛소리를 해도 헛소리하는 중인지 인지하지 못하게 되는 점인 듯해요. 복기를 해보니 이렇게 말고 다른 이야기를 좀 더 해볼걸, 하는 부분이 많더라고요.
면접 20분 전에 대기실로 들어갈 수 있었고, 들어가서 핸드폰을 제출해야 했습니다. 자료를 꼭 뽑아가세요. 전 아이패드에 넣어갔다가 아이패드도 정리해달라고 하셔서 멍 때렸네요ㅎ
그리고 부르는 순서에 따라서 제출할 서류를 제출하였습니다. 혹시 미비서류가 있다면 추가적으로 연락이 갈 거라고 하셨어요.
면접비는 5만원이고 면접이 끝난 후 수령하였습니다.
면접 순서는... 다른 지원자분들과 얘기해보니 필기 성적 고득점자부터 들어가는 듯했습니다.
* 해당 후기는 합격이 최종확인된 100% 신뢰할 수 있는 검증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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