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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원시기 : 2019 하반기
▶ 지원회사 : 한국산업인력공단
▶ 지원부서 : 6급일반
▶ 스펙 :
▶ 면접일자 & 시간 : 2019 11/5
▶ 면접 유형 : 토론면접+직무면접
기억나는 면접질문 & 답변
1. 산업인력공단의 경쟁사가 어디인지 왜그렇게 생각하는지
2. 외국인근로자와 사업자 소통위해 할수있는것
3. 마지막으로 궁금한것 있는지
자유로운 면접후기
2019 하반기 한국산업인력공단 6급일반행정 면접후기입니다. 면접 배수는 공지된것보다 많았어요.
일단 대기장소에서 대기하다가 안내를 따라서 면접장으로 이동하게됩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한 조에 5명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면접은 토론면접과 직무면접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면접관은 5명인 다대다 면접의 형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일단 토론면접 시작하면서 찬반쪽 의사 물어보고 손을 들어서 선택해서 시작할 수 있게 했습니다.
사회자는 정해도되고 안정해도되는 자유형식이었습니다. 면접 들어가기 전 대기할 때 면접도와주시는 분께서 말해주셨던거같아요.
토론 면접에서 자신의 의견과 논리에 대한 일관성을 갖고 설득을 하는게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토론면접은 면접관들 개입 전혀없이 면접자들 간 의견 나누고 마지막에 결론은 내는것이 좋다고 듣기는 했습니다. 토론 면접을 진행하는데 일자로 되어있는 테이블에 앉아서 진행을 하게되어있어서 조금 불편했습니다. 같이 토론하는 상대방의 명찰과 얼굴을 잘 볼 수 없었기에 이 부분은 테이블을 V자로 놓던가 하는 등의 개선점이 필요한것같습니다. 면접 장소가 회의실? 같은 곳에서 진행되어서 더 그렇게 느꼈던것 같습니다. 토론 면접 주제는 말하면안될거같아서 따로 쪽지나 여쭤봐주시면 알려드릴게요.
토론 문제는 면접장에 들어가서 책상위에 놓여져있도 준비시간 15분 정도 줍니다. 생각을 정리하고 준비하는 과정을 면접관들이 바로 앞에서 다 보고있어서 좀 의아했습니다.
토론 면접이 20분간 진행되고 인성+직무 면접이 자리를 옮기지 않고 바로 시작됩니다.
보통 자소서에 적혀진 내용을 기반으로 약간 꼬리질문이 많이 들어오는 느낌이었습니다. 이 사람이 거짓말을 하고 있는지 검증을 하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제가 기억에 남는 면접 질문은 한국산업인력공단의 경쟁사가 무엇이라 생각하는지, 그 이유는 무엇인지네 대한 질문이었습니다.
사실 공공기관이 하는 사업에는 딱히 경쟁사가 없다는 생각을 평소 해서 이 질문이 어렵게 느껴졌습니다ㅠㅠ
그리고 대부분 자소서 기반으로 질문이 들어오기때문에 처음에 자소서에 신경을 많이 써야할것같습니다. 저는 사실 자소서를 좀 대충 쓴 편이라서 그 부분에서 후회를 많이 했습니다.
면접장 분위기는 나쁘지않았던것 같습니다. 면접관들도 기분 나쁘게 느껴질 수 있는 언행을 자제하는 등의 무난한 분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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