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합격한 기업 : 현대제철
상세한 최종합격후기
서류 전형
저 같은 경우 지속적으로 자소서 첨삭, 경험발굴 등의 활동을 통해 이미 어느정도 경험정리 및 자소서 정리를 완료한 상태였습니다.따라서, 지원동기 및 입사후 포부와 같은 그 회사만의 내용이 필요한 경우는 새로 작성했고 이후 경험을 묻는 질문은 복붙했습니다.경험을 묻는 질문의 같은 경우 저는 회사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현업에서 있었던 내용으로만 작성을 했습니다.직장 경험이 없으신 분들은 특히 이공계는 전공프로젝트 내용만 쓰셔도 충분히 어필하실 수 있습니다. 경험이 없다고 걱정하지 마시길.. 경험은 누구나 있습니다! 찾지 못할뿐!!
인적성 전형
이전에 GSAT 통과할 때 처럼 공부했습니다. 서류발표 전 종합인적성 교재를 통해 틈틈히 감을 유지했고 서류 발표 후에는 총 2권의 교재를 풀었습니다.HMAT는 인성이 중요하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적성 시험 시 모르는 문제는 과감히 넘겼고, 아는 문제를 최대한 많이 풀자는 식으로 접근했습니다.전체 영역에 있어서 2/3 이상 수준을 풀었고 정답율을 높이기 위해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인성의 경우 본인을 너무 과도하게 포장하지 마시길 추천드립니다. 주변을 둘러봐도 정말 완벽한 사람은 없으니깐요...누구나 무언가 부족한게 있고 그걸 숨기려고 하는 순간 신뢰성에서 탈락할 것입니다. 따라서 정말 치명적인 것은 거짓을 해야겠지만(예를 들어, 나는 화가나면 물건을 던지다 등)그 외 문항에 대해서는 솔직하게 하는게 정답인거 같습니다.
면접 전형
현대제철은 1차, 2차 면접으로 나눠져있고 1차 면접의 경우 BEI(경험기반 면접), 토론면접, SPA(영어) 면접이 있습니다. BEI의 경우 하나의 주제에 대해서 물어보면 그 대답에 대한 꼬리 질문 형식으로 면접이 진행됩니다. 따라서 본인이 정말로 참여한 프로젝트가 맞다면 어렵지 않게 대답할 수 있습니다. 누군가는 이걸 압박면접이라고 하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에는 거짓말을 하면 압박면접 이 되지만 솔직하게 본인이 한 일에 대해서 누군가에서 설명해준다 라고 생각하면 압박이 전혀 아니라 오히려 신나게 말할 수 있습니다.토론 면접의 경우, 면접 전 20~30분 정도 PPT 10장 이상의 자료를 주고 팀을 나눠줍니다. 그러면 PPT에 나와있는 사안에 대해서 본인 팀이 유리하도록 자료를 해석해서 주장을 해야합니다.물론, 면접 때 싸우거나 상대팀의 의견을 무시하거나 이런 태도는 좋지 않지만, 그래도 본인의 의견을 자료에 근거해서(특히, 수치에 근거) 어필하는 것을 원하는 것 같았습니다. 상대방의 주장에 대해서도 정량적인 근거를 제시하면서 반대의견을 내고 그러한 것들을 면접관들이 평가하고 좋아하는 것으로 보였습니다.SPA 면접은 외국인가 1:1 영어 면접인데, 오픽이나 토스 하셨으면 무난히 통과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유튜브나 이런곳에서 SPA 시험에 대해 알고 가시면 당황안하고 하실 수 있습니다.2차면접은 임원면접으로 팀장급 이상 3명이 들어옵니다. 인성부터 이력서 내용, 본인의 가치관 등 다양한 질문이 있으니 그런것을 미리 준비해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본인의 인생을 한번 되돌아보고 면접 가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임원면접은 시간이 길지 않기 때문에 짧게, 핵심만 말하는 연습 반드시 해두세요!!
작성자 김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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