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기업 : 현대면세점, 투썸플레이스, 할리스커피, 백미당, 커피빈 코리아, 스포츠몬스터 F&B, 디앤지에프씨
서류합격 : 현대면세점, 백미당, 할리스커피, 커피빈 코리아, 투썸플레이스
우선 1차적으로 서류만 합격한곳은 위에 게시한것 처럼 5개입니다.
처음에는 서류 합격소식들이 대부분 빠른시일내에 결정이 되어서 심리적으로 어?? 이상하네... 이렇게 빨리 서류발표가
진행될줄이야.. 하면서 살짝 속으로 놀라웠고, 받아들여지는 입장에서는
딱히 이력서나 자소서를 작성할때 애로사항이나 고민같은거 있긴 했지만 그다지 많지 않았습니다.
1가지 추가하자면 기업마다 서류전형 절차가 하나하나 꼼꼼하게 본기업은 2군데인것으로 기억합니다.
인적성 : 해당사항 없음
면접에 대한 사항 ---> 현대면세점을 제외하고는 나머지 기업들은 면접이 압박+심층면접 수준이었습니다.
그리고 어려운 질문에 잘대응하여 응답하였습니다.
면접준비와 스터디나 따로 공부를 열심히 하여서 그런것은 아니었습니다.
또, 추가적으로 현대면세점은 장점이 단점보다 많은 회사라서 여러모로 좋았습니다.
1대1면접인데 테이블과 의자가 있는 일반적인 얼굴보면서 정장입은채로 경직된 자세로 면접을
진행하지 않고 인적이 드물고 한적했던 공간에서 친구와 대화하는것 같은 기분과 느낌이
들었습니다. 거기다가 더의아했으면서 신기했던것이 바로 카페 프랜차이즈에서 원하는 음료를
먹으면서 제가 지원서를 제출한 내용과 여태까지 근무했던 경력만을 가지고 면접관분이 질문을
해주시면 거기에 대해서 제가 답변을 하는식으로 면접이 점점 천천히 진행이 되었습니다.
현재는 일을 하고 있는 상태이지만 그전에 바리스타 2급 자격증을 취득하여 취업준비를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결코 쉽지 않았으며, 계속 실패를 아주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면세점에 지원하게 되었는데 면접을 마치고
얼마 지나지도 않아 개인톡을 받으면서 회사에 필요한 서류를 제출하고 빠른시일내에 여러 절차를 밟아가면서 점점
최종적으로 입사에 가까워지게 되었습니다.
10월 17일 부터 교육을 시작하여 10월 31일에 교육이 전부 마무리 되었습니다.
본격적으로 11월 1일부터 실제 업무를 해보았구요~
아직까지 햇갈리는 사항이나 여러가지 애로사항들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일 큰단점은 남자직원이 10명도 되지않고 현저히 적다는것을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추가적으로 한가지만 더이야기 해드리자면 같은 사원끼리 굉장히 지적이나 불필요한 언행들이 많습니다.
그로 인해 어떤 사람들은 쉽게 대인관계를 형성하는데에 있어서 조금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봅니다.
이것은 단순하게 개인적&주관적으로 느끼고 생각하는것이 아니라는점도 알려드리고 싶구요~
또한, 사람마다 받아들여지는 감정들이 다르니깐요~
장점이라고 한다면 주말중에 하루는 1달에 많으면 2번까지 자동으로 쉬게 되는데 이거 역시 운이나 고정적인 휴무가
아니고 보통 서비스업보다는 이러한점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워낙에 과거와 요즘 서비스업은 주말미포함해서 근무를 시행하는곳이 없기 때문입니다.
재직중인곳도 주말에 쉬면 뭔가 느낌도 이상하고 어떨때는 평일에 휴무를 받은 느낌이랄까요?
좀더 쉽게 말씀드리자면 주말에 이틀중 하루만 쉰다고 가정했을때 주중이나 월초에 쉬는것 같다고 볼 수 있지요!!
날짜는 그냥 머릿속에서 자체적으로 지워지구요 새하얀 백지처럼 말입니다.
끝으로 그 기업은 인천공항에 위치한 현대면세점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P.S : 판매직은 아니고 영화관처럼 데스크에서 주된업무가 진행되는곳이기도 합니다.
자료출처 : 스펙업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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