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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여자로서의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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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는 내가 남자 다수와 있을 때, 혹은 극악의 확률로 남자와 단둘이 있을 때의 경험을 기반으로 작성한다. 

 

1. 데이트 관계/남사친과 놀 때 돈을 더 쓴다 라는 표현을 이해할 수 없음.

 

  • 어떤 매커니즘으로 남자가 "여긴 내가 낼게"라는 표현이 나오는지는 모르겠으나,
  •  
  • 칼같은 더치가 , 혹은 기념일에 가끔 얻어먹는 정도가 최선이다. 
  •  
  • 가끔 10원 단위까지 더치하는데 반올림 안되서 4원정도 아낄 때 개이득 하는 내 모습 볼 수 있다. 

 

2. 공기가 나보다 존재삼이 있을 확률이 높음 

 

- 내가 사라져도 정말 놀라울 정도로 아무도 신경 안쓴다. 어디가? 뭐 가지러가? 이런 질문을 받아본적이 없다. 

 

 

3. 이름을 거의 기억 못한다

 

  • 이름을 2~3번 알려줬는데 기억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모임을 하는데 4번째 나가는데도 이름을
  • 기억 못하는 남자가 있다. 

 

4. 형제가 생긴다. 

 

  • 남사친들에게 "브러더"다. 
  •  
  • 여자로서의 배려(꼭 해야한다는건 아니지만)는 없다. 무거운 짐을 들어도, 강의실이 춥다고 느껴도, 
  •  
  • 나는 "웬만한 남자보다 강력한" 브라더이기에 괜찮다. 
  •  
  • 그래도 이런 브라더들은 나에  대한 의리(??) 또한 끝내준다. 

 

5. 술을 빠꾸 없이 먹인다.

 

 

6. 나는 국밥을 좋아한다고 가정한다. 

 

- 솔직히 맞는 말이긴 해서 할말은 없는데 ㅅㅂ 나도 파스타 좋아한다고 이 나쁜 놈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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