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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이야기방 (익명)

문과 직무(영업/마케팅) 이런 회사만 거르길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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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통업 영업부서를 거쳐 현재는

삼현슼 대장사 중 1곳에서 마케팅 부서에 근무중인 현직자입니다. 현직자 멘토로도 링커리어에서 활동중이구요.! 

 

문과, 특히 영업마케팅 직무 준비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어디까지 지원해야하나 고민이 많으실텐데, 생각보다 한번 회사에 가면 다니면서 이직준비가 어렵습니다..! 

 

이런 기업에 지원하시는 것은 신중히 고려해 보세요! 

 

취준생도 쉽게 거를 수 있는 방법만 기재했습니다. 

(*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며, 특정 회사를 비방할 목적은 없습니다.) 

 

 

△ ROTC, 전역장교, 해병대 우대가 적혀있는 회사 

특히 영업의 경우 지저분하고 부조리한 일 시켜도 군말없이 잘 할 사람 뽑는다는 뜻입니다

 

△채용 공고, 홈페이지에서 글씨체 깨지거나 파일 안올라가거나 렉걸리는 회사 

 

△자신들만의 특이한 전형을 오래 유지하고 있는 회사 ( 이 시대에 합숙면접, 등산면접 같은 거 가진 회사), 또는 

   면접 전형이 쓸데없이 긴 회사 

△ 자기소개서에 직무역량, 지원동기 등 평범한 내용 말고 유독 자기 인생 스토리, 읽은 책 등 가치관을 딥하게 물어보는 회사 

△ 종교색 섞인 회사, 행사에 임직원 동원하는 걸로 유명한 회사 

△ 채용공고에서 경조사비, 동호회 지원, 등등 짜치는 복지를 전면에 내세우는 회사 

△ 동기부여 문구같은거 주저리 주저리 채용공고에 써놓는 회사 

△ 채용공고 미리캔버스에서 만든거같은 그림체 있는 회사 

△서울대/카이스트/포항공대 대학생들끼리 멋모르고 차린 소규모 스타트업의 '디자이너, 마케터 ' 직무 --> 그냥 알바 뽑는 겁니다. 

△ 모든 식품기업 

△ 상품 또는 서비스가 경쟁사간 전혀 차별점이 없는 회사의 일반 문과 직무 

    - 제약/ 보험 등이 대표적입니다. 계리직이나 약사 등 전문직은 논외이고, 이런 쪽 영업은 강도가 매우 높습니다. 

 

★대기업 계열사라도 이런회사들 많습니다.. 겉모습만 보지말고 차라리 평점 좋은 중견을 지원합시다. 

 

★ 사람마다 생각은 천차만별이고, 이런 기업이라도 분명 배우는 것은 있겠지만, 사회 초반 1-2년 정도만 경험하시고

   자신이 역량이 조금 되신다 싶으면 애초에 높은 목표를 설정하셔서 선택과 집중을 하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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