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졸업 앞둔 00년생 남학생입니다.
학교 광명상가 인문계/경영학부 복수전공
학점 3.53/4.5 (경영학부 3.75)
자격증 투자자산운용사
어학 오픽 IH / 토익 750 / JLPT N2
경력: 학원, 식당, 카페, 근로장학생 등 6개월 이상 알바 5개 이상
대외활동 공모전: 금융권 대외활동 2회(우수수료생 1회) / 공모전 입상 3회(우수상 1회, 모의투자대회 1회, 직무 무관 수상 1회)
방학동안 토익 850+, 펀드권유대행인, ADsP 정도 준비할 계획입니다. ADsP는 조금 뜬금없어 보일 수 있는데 공모전이나 대외활동 하면서 데이터 관련 역량이 있으면 금융권에서 일할 때도 용도가 다양할 것 같아서 가볍게 따려고 했습니다.
여기서 관련 직무 경험으로 인턴 정도만 채우면 조금 더 취업 자신감이 생길 것 같은데.. 올해 하반기 인턴이랑 공채는 모조리 서류 탈락이라서 고민입니다. 역시 학벌이랑 학점이 발목을 잡는 걸까요? 어학이랑 자격증 조금씩 보완해나가면 가능성이 있을까요?
증권사 IB, RA는 학벌을 상당히 많이 본다고 해서 현실적으로 S&T나 PB, WM, 리스크 관리 업무 고려하고 있습니다. 다소 포괄적이어서 직무도 연말에 고민해보고 2가지로 집중할 예정입니다. 아마 PB랑 리스크 관리에 집중하게 될 것 같습니다.
회사는 모두가 원하는 대기업 증권사/자산운용사 가면 너무 좋겠지만, 일단 여의도 입성하는게 1차 목표라서 중소 증권사/자산운용사도 꼼꼼하게 알아보고 있습니다. 근데 현재는 그런 기업들도 전부 인턴 서류탈락이라서 자소서 문제인지, 아니면 학벌과 학점에서 비롯된 자체적 스펙 한계인지 알고 싶습니다. 스펙이 부족하다면 어떤 방향성을 잡고 보완해나가면 좋을지 조언을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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