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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91년생 남자입니다.(만 33세)
2015 - 캐나다 토론토에서 2년제(관광호텔)졸업하였고 토론토 호텔 인턴쉽을 한적이 있습니다. (영주권 시도)
건강상의 이유(악성허리디스크&족저근막염)로 17년도 귀국하였고 이후로 현재까지 커리어를 제대로 쌓지 못하였습니다.
2019- 아고다에서 고객센터 1년 근무한 경험 있습니다. (업무는 고객의 문제 혹은 질문을 접수하고 현지 호텔과 소통하여 해결하였습니다.)
2020 - 아동화상영어강사(난이도 쉬움, 이유: 재활하면서 편하게 하는 일을 찾음)
2020 - 사이버대 사회복지학과 입학(재활기간에 돈 안들이고 무언가 쌓아보겠다는 생각으로 시작함)
2023 - 사이버대 졸업 후 사회복지사로 1년간 근무(지역아동센터 퇴사)
2024 - 공무원 준비 1년
2025 - 현재 무역회사를 알아보는 중이며(이제 재활 마무리 단계) 가능성이 없으면 원래 분야로 돌아갈까 생각중
이런 상황이면 무역회사를 준비하는게 현실적으로 무리일까요?(나이와 경력을 고려하여)
영어회화실력 유지는 그럭저럭 해왔습니다. 네이티브급은 아니고 영어권국가 2~5년 거주하면 흔히 기대되는 실력(성인으로 시작할 시) 정도입니다.
(어필은 안되겠지만 자격증은 컴활 2급있음)
[사회복지사를 택할때 복지계통이 미래에 안정적으로 계속 변화할 것이라는 생각으로 선택하였으나 건강상 혹은 내 길이다 생각이 안들어 주저하면서 커리어를 잘 쌓지 못함, 이제 건강이 슬슬 회복되고 캐나다에서 대학다닌 비용과 영어를 위해 과거에 노력했던것이 아깝다고 생각함. 또한 나를 사회복지사라고 어디가서 얘기하는데 무언가 인지부조화(?)가 있음. 무역이라는 분야가 우리나라에서 어느정도 중요한 산업군이라는 믿음이 있고 영어를 살려서 할 수 있는일을 찾아보는 중에 관심이 가 여쭤봅니다. 아직 깊은 통찰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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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OONJOON99
신고글 무역회사 늦은나이에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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