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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거국 생물계열 4학년 2학기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학점 관련해서 고민이 있어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현재 고민 중인 선택지는 두 가지입니다.
1️⃣ 전공과목 재수강 + 전공 발표 수업 선택 → 예상 학점 3.7
- 월~목 수업, 이번 학기 일정이 다소 빡빡함
- 재수강 전공 과목과 발표 수업 부담 있음
2️⃣ 다른 전공 수업 선택 → 예상 학점 3.65
- 상대적으로 수업 부담 적음
- 공강 하루 추가 → 자격증, 어학, 취업 준비 등 전공 외 활동에 집중 가능
저는 전공 관련 진로는 계획하고 있지 않으며, 주변에서는 졸업 학점이 3.5 이상이면 충분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다만, “학생일 때 높일 수 있을 때 높이는 게 좋다”는 의견도 있고, 3.6과 3.7 간극이 실제 취업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치는지도 궁금합니다.
질문:
- 사기업 지원 시, 3.6과 3.7의 차이는 실제로 의미가 크나요?
- 이번 학기 수업 부담과 취업 준비 시간을 고려했을 때 어떤 선택이 합리적일까요?
조언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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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홈런볼소금우유
신고글학점 3.6과 3.7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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