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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인데 엊그저께 휴가가 생겨서 친척형들이랑 놀았어요
근데 다음날 포토이즘 사진에 팔찌 차져있는 거 보고 물어봤는데 처음에는 모르겠다고 하다가 안갔다고 하다가 궁금해서 들어갔다가 바로 나왔대요 클럽이 맞더라고요
거짓말 친 거, 제가 팔찌 눈치 못챘으면 영영 몰랐을 거, 안갔다고 했다가 갑자기 궁금해서 들어갔다가 바로 나왔다고 한 거, 결국 어쨌든 팔찌는 찼고 들어가보기는 했다는 거 이게 다 겹쳐서 그냥 너무너무너무 화가 나는거에요........ 장문으로 상황 설명이 왔는데 처음에 여자친구 있다고 거절했대요 근데 형들이 혼자 있을거냐고 들어가자 해서 들어가기는 했대요 들어갔는데 자기랑 분위기가 너무 안 맞고 그래서 다른 여자친구 있는 형이랑 5분만에 나와서 다른 포차 가서 둘이 술 마시고 그러다 다같이 포토이즘에서 사진 찍었대요 팔찌는 자기는 정말 아무 생각 없이 들어갔다가 나온거라서 생각 못하고 찍은거래요
저한테는 말하기 너무 미안하고 말하면 실망할까봐 처음에 말안하고 숨긴거래요
그냥 이 상황이 너무 화가 나고 기분이 이상해요 저한테도 늘 항상 헌포 클럽 절대 안된다했으면서 내 남자친구가 클럽을 다녀온 사람이 됐다는게 이게 뭘한다고 사라질 것도 아니고 사실이 되어버려서 ,,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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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신고글 600일 사귄 남자친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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