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게시글 제목 그대로 학점에 관한 고민과 질문이 있어 글을 남깁니다
현재 직무 관련 대내외활동 및 해외인턴까지 마무리하며 축적된 경험은 많고, 현직자 분들께도 활동은 이미 충분하니 더 할 필요가 없다는 피드백을 받기도 했습니다
다만 제가 걸리는 부분은 서울 중상위 대학 재학중인 문과이고 이미 긴 입시와 인턴으로 휴학을 거친 후, 현재 막학기인데 예상 졸업 학점이 3.0이라는 점입니다
이럴 경우 추가학기를 한 학기 더 해서라도 학점을 높이는게 좋을지, 학업은 여기서 마무리를 하고 눈을 낮춰서라도 서둘러 취업을 하는게 좋을지 고민됩니다
거기다 추가학기를 하면 학연생이나 진로 관련 해외 프로젝트에 참여할 기회도 있고, 개인적으로 참여하고 싶기도 해서 더욱 고민됩니다
또 그런 프로그램에 참여하려면 F를 받아 수료자격을 일부러 없애야되기도 해서 더 고민이 깊습니다
그래서 여쭤보고 싶은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실제 취업 시장에서 문과 3점 극초반이 다른 스펙으로 커버가 되나요? 아니면 추가학기라도 해서 3.3 이상으로 올리는게 좋을까요? 0.3 차이가 의미가 있을까요?
1-1) 저학점으로도 영미권 국가 인턴 및 크고 작은 프로젝트 10회 이상 진행하며 포폴이 어느정도 있는 상태가 취업 시장에서 충분히 경쟁력을 갖췄다 보시나요?
2) 이 상태에서 글로벌 대기업과 협업하는 해외경험을 한번 더 하는게 늦은 졸업과 취업, 금전적 손해 등을 감수하고도 장기적으로 커리어에 좋은 선택일까요?
3) 결국 취업이 목표라면 경험을 더 쌓기보다 나이가 한 살이라도 더 어릴때 취업을 하는게 유리한지 알고 싶습니다
긴 질문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체에 대한 답변이 아니라도, 어떤 의견이라도 조언을 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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