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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 남자 취준생 취업 및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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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나이 29살, 1월부터는 30살이 되는 대학생입니다.

 

삼수로 대학교에 들어왔고, 교환학생 학점 불인정으로 인한 추가학기, 상-하반기 취업 실패로 현재 상황에 놓였습니다.

(외대 어문계열입니다.)

 

1월 1일부터 아마 중소 포워딩 기업에서 커리어를 시작하려고 하는데,

 

제가 추구하는 커리어 목표가 완전히 다른 두 갈래 길로 나뉘어 있어서 고민이 많아 질문드립니다.

 

하나는 입사하자마자 코트라 학원 등록해서 코트라 준비하기

일단 공기업이라 나이도 안보고, 토익도 975정도 가지고 있어서 어느정도 시험 칠 자격있다고 보는데다 삼수로 다져진 엉덩이 싸움에도 자신있습니다. 또한 입사하게 될 중소기업이 급여는 짜도 워라밸은 좋아서 야근이 없는 관계로 시간 확보도 잘 될 거 같구요. 전공이 특수어라 어학계열 열리면 입사 난이도도 많이 낮아집니다. (해당 언어능력에 자신도 있습니다.) 

 

두 번째는 입사 후 대기업 목표로 중고신입 노려보기

상반기에 1,2개 완전 쌩신입 자격으로 넣어볼 수도 있을 거 같긴 하지만 현실적으로 쉽진 않을 거 같고 제대로 이직 노리는 건 빨라도 하반기 부터가 될텐데, 9개월 경력 30살(입사하면 31살)이 현실적으로 대기업 입사 가능성이 있는 건지, 현실적이지 못한 목표에 헤딩하게 되는 건지 두렵습니다. (목표는 물류회사 혹은 제 전공어 활용할 수 있는 대기업 해외영업직)

 

일단 제 스펙은

2026 30살(만29)

학점 3.51/4.5

토익 975 / 오픽 IH(내년 상반기 내 빠르면 올해 안에도 업그레이드 쌉가능,안되면 토스 AL로라도) / 물류관리사, 국제무역사, 무역영어 

전공언어 B2 (해당국가 교환학생 1년)

무역,물류 관련 교육,훈련 2차례, 대외활동 1회

통역경험(통역 동아리 활동도 겸) 다수 (다수의 축구 국가대표팀 리에종 활동 및 전공언어 활용 통번역 작업 7~8개 쯤)

(인턴이 없습니다.)

 

언어에 대한 자부심도 있고 해당 지역을 되게 좋아하기도 해서 사기업에 입사한다면 해당 언어 활용이 잘되는 회사로 가고싶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외국어 능력을 높게 평가해주는 코트라 혹은 LX판토스 입사 희망하고 있기도 한데요.

 

현실적으로 꼴랑 9개월, 1년 경력가진 30살, 31살이 대기업 취업시장에 현실적인 경쟁력을 갖고 있을 지 의문입니다.

현업자 분들은 어떻게들 생각하시는지 의견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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