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방국립대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현재 3학년 마치고 이번 겨울에 취업 준비를 슬슬 시작하고 싶은데
아무래도 아는게 없다보니 멘토분들께 도움을 받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
현제 제 스펙은
재료공학과 총 성적<4.16> 전공학점<4.2>
->다만 재수강을 해야돼서 재수강 후 남은 수업 수강하고 마무리하면 졸업 학점은 4.28~4.3으로 예상중입니다.
-OPIC <IH>
-학부연구생 6개월(전기변색 실험 후 2저자로 논문 작성은 했으나 아직 등재가 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학부연구생 생활하면서 전기변색+ALD공정(Al2O3)+스핀코팅 장비 위주로 사용했습니다.
-캡스톤 디자인 (소자 공정)
-학과 학생회장, 부학생회장, 취업동아리회장, 축구동아리 활동
방학 때는
-서울대학교 반도체 공정실습 (3일간)
-ADSP(2월)
-SQLD(3월)
자격증 취득하고 공정실습+교내부트캠프 활동 참여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학과에서 Inventor수강하고 흥미가 있어서 관련된 전자캐드기능사 취득준비중입니다.
필기는 붙은 상태고 5월에 실기 시험 기다리고 있습니다.
궁금한 점은
1.여기서 추가로 하면 좋을 대외활동(4-2학기 마치고 SK high-five생각중입니다!)
-제가 학점은 14정도 남아서 많이 널널한데 4-2학기에 전공필수 수업이 남아 올해 1년은 학교에 남아있을 예정입니다.
2. 희망 직무 선택
아직 희망 직무가 명확하지 않은 게 걱정입니다. 학부연구생 및 학과 분위기상 소자 공정쪽으로 빠져야할 거 같은데
이력서는 반도체 관련 직무로 몽땅 넣어도 괜찮을지가 고민입니다.
폭 넓게는 반도체/배터리 쪽으로 생각하고 있고 더 깊게는 소자 공정(증착)쪽으로 고려하고 있습니다.
학교 수준이 인서울보다는 조금 낮다고 생각해서...
다른 인원들과 승산이 있을지가 조금 걱정입니다.
대학원보다 취업해서 직무 경험을 더 해보고 싶은데..
만약 취뽀 실패하면 대학원은 열어두고 있습니다.(KY나 KIST쪽으로 조금 눈을 높게 잡고 싶습니다)
지금 보다 확실한 선을 갖고 싶어서 긴 글 남겼습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뿡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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