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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하반기 탈 후에 인턴을 병행하며 26년 공채를 준비중인 졸업생입니다.
다른건 아니고, 내일부터 인턴 입사를 앞두고있는데,
희망하는 분야의 탑 중견회사의 정규직 최종면접이 인턴 출근 두번째날에 잡혀버렸습니다..
원래는 붙은 인턴 입사를 거절하려 했는데, 그건 또 아닌 것 같아서 출근은 할 것 같습니다.
고민되는 지점은 다음과 같은데요,
- 지금 출근을 앞두고있는 인턴은 전환형인턴으로, 원하던 직무의 도메인인 회사이긴 하지만
제가 원하는 직무는 아닙니다. 따라서 애초에 다니면서 제가 생각한 스펙이나, 커리어 향상에 도움이 될까?에 대한
의구심은 남아있던 상태였습니다. - 면접을 갈 곳도 비슷한 업계의 회사인데, 제가 원하는 직무고, 정규직이라는 점에서 마음이 쓰입니다.
- 하지만 정규직 최종면접을 보는 곳에 가게되면 26년 공채 준비 병행이 어려울 듯하여(대기업 공채는 계속 병행하려 했거든요ㅠㅠ) 고민이 됩니다.ㅜㅜㅜ
순전히 제 선택임을 알지만, 인턴 이틀만에 양해를 구하고 반차쓰고 면접보러가는 것도 이상한 것 같고,
그렇다고 이 기회를 놓치는 것도 애매한 듯 하여 너무 많은 고민이 됩니다ㅜㅜ
혹시 멘토분들께서는 어떻게 하실 것 같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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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숭숭송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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