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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도체 취준 중인 4-2졸업예정을 앞둔 학생입니다. 이번 하반기에 아쉬움이 커서 다시 상반기에 도전하려고합니다. 하반기에 삼하 대표적인 직무에 지원하여 둘다 서류를 통과하고 인적성에서 모두 떨어졌습니다 ㅜ
기업인턴을 하고 있어 온전하게 준비를 하지 못한거 같습니다. 실제로 SKCT를 일주일만 준비했고요.. 그래서 더욱 더 아쉬움이 큰거 같습니다. 붙은 친구들 보면 인턴없이 계속 인적성만 푼 친구들이구요.. ㅜ
[대략 스펙]
인아라인 4.2/4.5 전자공 반도체 중견 인턴6개월
삼성,하닉 대외활동 3개 , IH
고민 및 질문드립니다.
현재 대기업을 가고자 하는 목적이 확고하기도하고 업무가 저랑 안맞아서 퇴사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집앞에 있는 중견중소 4200정도 다니면서 취준하려는데 그냥 쌩으로 몰입해서 하는게 나을까요? 그래도 리스크가있으니 기업을 다니면서 하는게 나을까요?
Q1. GSAT / SKCT 지금부터 올인해야할까요
Q2. 중견이라도 다니면서 해야할까요
Q3. 삼하가 최종 목표인데 AMAT,LAM,ASML,TEL 이런 좋은 장비사도 쓰면서 다들 준비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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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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