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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를 마치고 중경외시 라인 경영학과 재학 중인 2학년입니다.
학교를 높이고 싶은 미련이 없어지질 않아서 서성한 라인 목표로 편입을 고민 중인데요.
현실적인 문제들 때문에 머리가 복잡하네요.
1. 학교 레벨업의 실질적 메리트
- 지금도 경영 전공이라 나쁘지 않지만, 취업 시장에서 '중경외시 경영'과 '서성한 경영'의 차이가
휴학 1년과 비용을 투자할 만큼 클까요? 간판을 갈아끼우는 게 그만한 가치가 있을지 확신이 안 섭니다.
2. 편입 vs 반수(삼수)
- 이미 재수를 해서 나이가 적지 않습니다. 편입은 성공하면 바로 3학년이라 메리트가 있지만,
인문계 편입 문구멍이 워낙 좁다 보니 차라리 지금이라도 휴학하고 수능을 다시 보는 게 나을지도 고민입니다.
3. 인강/독학 가능성 (현재 토익 800점)
- 부모님께 재수 지원을 이미 받은 터라 또 편입 학원비 부담을 드리는게 죄송한데요.
현재 토익은 800점 정도 나오는데, 이 베이스로 학원 없이 인강이나 독학만으로
서성한 인문 편입 뚫는 게 현실적으로 가능할까요?
편입 성공하신 분들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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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게꾼
신고글 재수 후 중경외시 경영, 서성한 편입 도전 의미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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