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공기업이니까 블라인드고 그만큼 스펙에 대한 부담이 상대적으로 덜할 텐데
그렇다고 해도 스펙이 낮으면 자소서에 적을 소재 등의 내용이 빈약할 수 있잖아
일단 내가 스펙이 안좋아... 근데 링커리어 자만검에 있는 자소서들 보니까 스펙 낮은 것들 많아서 특징 비교해봄
어떻게 부족한 소재 가지고 자소서를 잘 써냈는지! 그리고 공통적인 패턴이 보이더라
그리고 내가 분석한거 아니더라도 여기저기 서치한 결과도 추가해봤어!!
☑️LH한국토지주택공사 자소서 서치링크☑️:
| 스펙/합격연도 | 링크 주소 | |
| 🟩 | 한국토지주택공사 / 회계_5급 / 2025 하반기 | https://linkareer.com/cover-letter/35169 |
| 🟩 | 한국토지주택공사 / 사무 / 2025 상반기 | https://linkareer.com/cover-letter/35885 |
| 🟩 | 한국토지주택공사 / 사무_인천권 / 2025 상반기 | https://linkareer.com/cover-letter/35596 |
| 🟩 | 한국토지주택공사 / 사무_성남수원용인권 / 2025 상반기 | https://linkareer.com/cover-letter/35238 |
🔰일단 2025 최신 자소서들로 가져와봤는데 2024 자소서들도 짱많음!!!!!! 한번 확인해봐 💃🕺
1️⃣ LH 서류의 전제부터 다르게
LH는 자소서에서 이걸 기본값으로 깔고 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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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기관 중에서도 주거·토지 전문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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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해관계자 많음 (지자체, 주민, 민원, 내부 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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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고 나면 리스크가 큰 조직
“LH는 ‘잘하는 사람’보다 문제 안 만드는 사람을 먼저 거른다”는 말도 있더라
→ 즉, 튀는 성과만 강조 ❌
안정적인 판단 + 기준 있는 행동 ⭕
2️⃣ 경험 문항 쓸 때 이렇게 갈림
❌ 많이 쓰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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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 프로젝트에서 갈등이 있었지만 소통으로 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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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임감을 가지고 끝까지 해냈다”
⭕ LH 서류에서 먹히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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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등 상황 원인을 구조적으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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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을 세운 주체가 ‘나’였는지 명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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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해관계자 중 누구를 우선 고려했는지 드러내기
3️⃣ 지원동기 문항에서 유의할 점
❌ 제일 위험한 패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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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 주거 안정에 기여하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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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성 있는 일을 하고 싶어서”
멘토 피드백 그대로 옮기면,
- “이 문장은 맞는 말인데 LH가 아니어도 다 쓸 수 있는 말”
⭕ 이렇게 바꾸니까 훨씬 낫다고 들은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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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H의 특정 사업 1~2개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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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사업에서 필요한 역할을 직무 기준으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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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경험을 ‘보조 증거’처럼 붙이기
4️⃣ 요즘 LH 서류에서 은근히 잘 보이는 키워드
최근 기사 + 선배 피드백 기준으로 보면 대충 이거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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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거 안정 (단어 자체보다 판단 맥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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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성 vs 효율성의 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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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원, 이해관계 조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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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 절차, 내부 규정
작성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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