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 NN번 떨어진 이후 깨달은 실수들 토대로 꿀팁 정리해봄...
장황하게 나열한 다음에 지피티한테 정리해달라고 해서 가져온거니까 중간에 말투 이상하더라고 그러려니 해
열심히 자세히 쓰느라 시간 들여서 가독성 있게 정리하는것까지 하기엔 귀찮았음!!!!ㅋㅋㅋㅋㅋㅋ
어쨌든 인턴 취준생들아 힘내!!!!
맨 밑에 자소서 예시도 가져왔으니까 꼭 봐
1️⃣ 인턴 자소서 초반에 제일 많이 한 실수
👉 “나 열심히 살았어요” 감성으로 쓴 거
지금 보면 약간 흑역사인데 초반 자소서는 이런 문장 천지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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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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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것을 배우며 성장했습니다”
그땐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멘토 피드백 한 줄로 정리됨.
“이건 감상문이지, 같이 일할 사람 소개는 아니에요”
그때부터 감정 표현 거의 다 지움.
2️⃣ 경험 선택부터 잘못됐다는 걸 뒤늦게 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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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열심히 한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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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힘들었던 경험
위주로 골랐는데, 이게 문제였음.
인턴 자소서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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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었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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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이 있는지 ❌
👉 업무 상황이 상상되는지가 더 중요하더라고요.
그래서 바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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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시켰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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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참고해서 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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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가 바로 쓰였는지
이렇게 바꾸니까같은 경험도 훨씬 “인턴용”처럼 보였음.
3️⃣ 요즘 인턴 자소서에서 은근히 갈리는 포인트
최근 한 달 정도 인턴 공고 보면서 느낀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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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AI 활용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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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 문서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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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 피드백 반영
이거 다들 쓰는데 차이는 여기서 났음👇
❌ “GPT로 자료 조사했습니다”
⭕ “GPT로 초안 만들고, 오류 걸러내서 수정했습니다”
도구 썼다는 말보다
👉 어떻게 검증했는지를 더 보더라
4️⃣ 떨어진 자소서 vs 다시 쓴 자소서의 차이
실제로 고친 포인트는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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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 ‘업무가’ 중심으로 문장 바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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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설명 줄이고 과정 설명 늘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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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웠다”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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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엔 이렇게 하겠다”로 마무리
이렇게 바꾸니까 읽는 사람 입장에서 판단하기 좋다고 하더라
5️⃣ 자소서 쓸 때 도움 됐던 현실적인 방법
이건 진짜 개인 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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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회사 쓰고
👉 하루 지나서 다시 읽기 -
“이 문장 면접에서 설명 가능?”
스스로 물어보기 -
저장해두고 회사별로 살짝만 수정
진짜로 스크랩/저장해두면 나중에 도움됨
인턴 시즌 겹치면 체력 아껴야 함…
그리고 요즘 핫한 공고들 위주로 자소서 가져왔으니까 한번 봐봐!!!!!!!!!!!!
남의 걸 열심히 참고해야!!!!!! 나도 좋은 자소서를 쓸 수 있다!!!!!!!!!!!!!!!!!!!
💛한국주택금융공사 / 사무 / 2024 하반기
https://linkareer.com/cover-letter/34825
💛한국주택금융공사 / 충북지사 (일반전형) / 2025 상반기
https://linkareer.com/cover-letter/35215
💛서울교통공사 / 사무 / 2025 상반기
https://linkareer.com/cover-letter/34512
💛대한항공 / 일반 / 2026 상반기
https://linkareer.com/cover-letter/35751
💛SK하이닉스 / 양산기술 / 2025 하반기
작성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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