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jayuu/5302021
퇴사할거라고 징징대는 애들 엄청 많은 것 같음...여기 커뮤니티나 현실에나 진심으로 퇴사할거라고 말하길래 폭언이나 성희롱이나 부조리 같은건줄 알고 당연히 퇴사할만하네;; 했는데 막상 들어보면 뭔 사수가 한숨 쉬고 상사가 일 기한 가지고 눈치 주는 정도였음 그정도는 다 참고 살고 그러려니 하는거 아냐..? 회사가 오냐오냐해주는 유치원도 아니고ㅠㅠ 아무도 압박 안주고 이상한 사람 아무도 없고 항상 하하웃고 다같이 친하게 잘 지내는 회사는 있을 수가 없는데 ㄹㅇ 참을성 없는 애들이 너무 많음 그냥 본인 기분 좀만 안좋다 싶으면 어떻게 나한테 이런말을ㅠㅠ하면서 냅다 퇴사한다 징징;; 어디서 한번도 안혼나본건지..싫은 소리 한번을 못들어보고 산건지..조금의 싫은 소리도 용납을 못하더라
여기서 말하는 퇴사한다는 그냥 사람들이 달고사는 아 나 진짜 퇴사한다~이게 아니라 진심으로 힘들어하고 억울한 일을 당했다고 생각하면서 퇴사하겠다고 징징대는 애들을 얘기하는거임 참고사는 애들이 더 많은거 아는데 그만큼 징징대는 애들도 진짜 많더라 나도 요즘 애들인데 그냥 웬만한건 그러려니 참고 다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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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신고글 요즘 진짜 별것도 아닌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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